[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전효성 솔라
전효성 솔라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과 마마무 솔라 측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 출연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양 측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텐아시아에 “‘우결’ 제작진과 미팅을 한 것은 맞다. 그러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논의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우결’은 최근 출연진 교체와 관련해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조이-육성재, 김소연-곽시양 커플의 동반 하차설이 불거진 데 이어, 지난 29일에는 가수 에릭남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MBC 측은 조이-육성재, 김소연-곽시양 커플의 하차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은 반면 에릭남 출연에 대해서는 “여러 후보군을 두고 미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결’에는 곽시양-김소연, 육성재-조이, 조세호-차오루 커플이 출연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서예진 기자 yejin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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