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복면가왕 10
복면가왕 10


‘복면가왕’ 펭귄맨의 정체가 투빅의 지환으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8대 가왕을 뽑는 ‘여전사 캣츠걸’과 ‘남극신사 펭귄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8대 가왕의 자리는 캣츠걸에게 돌아갔다.

이에 펭귄맨은 정체를 밝혀야만 했다. 가면을 벗은 펭귄맨은 투빅의 지환이었다.

이날 지환은 “외모 때문에 노래 ‘잘 해야한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외모 때문에 내가 대중가수가 될 수 있을지 몰랐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부모님이 볼 수 있는 방송에도 나오고 효도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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