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삼시세끼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삼시세끼’ 유해진이 잡초를 뽑는 정선식구들을 보고 답답해했다.

26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정선을 방문한 보아와 유해진의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설거지를 하던 유해진은 잡초를 뽑는 택연과 광규의 모습을 보고 한심해했다. 유해진은 “저러면 안된다. 파이팅없이 축축 쳐진다”고 말했다.

옥수수밭에서 20분째 아무소득이 없자 카메라감독까지 조언에 나섰다. 이들을 본 유해진은 “아주 연구를 하는구나 연구를 해. 저렇게 얘기할 시간에 뽑으면 되지”라고 답답해 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