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용감한 가족’


‘용감한 가족’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KBS2 ‘용감한 가족’ 박명수와 박주미 커플이 염장 주의보를 발령한다.

3일 방송되는 ‘용감한 가족’ 10화에서는 가상부부 박명수와 박주미의 로맨스가 절정에 달한다.

박명수의 독립선언으로 둘만의 염전을 갖게 된 부부는 한층 더 과감하고도 진한 애정공세를 펼치게 된다. 이에 소금밭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박명수와 박주미의 로맨틱한 데이트 현장이 어떠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 앞서 ‘용감한 가족’ 제작진은 박명수와 박주미 부부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금밭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모습이 담겨있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한다.

한층 더 과감하고 달달해진 박명수와 박주미의 마지막 라오스 로맨스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KBS2 ‘용감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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