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마녀사냥’


‘마녀사냥’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5년 1월 17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고은 마녀사냥이 올랐다.

#한고은, ‘마녀사냥’에 또 한 번 언급 ‘허지웅 진짜 좋아하나?’

한고은이 또 한 번 ‘마녀사냥’에서 언급됐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또 한 번 한고은이 언급돼 허지웅을 당황시켰다.

이날 허지웅은 한 사연 속 매력녀에 공감하지 못했다. 이에 신동엽은 “한고은 씨 다음 주에 나올 수도 있대요”라고 말해 허지웅의 광대를 승천시켰다. 허지웅의 반응에 신동엽은 “나오더라도 우리 사이보다는 성시경과 유세윤 가운데 앉어야 한다. 우리 사이에 앉으면 좀 그렇지 않냐”고 말해 허지웅을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앞서 지난달 ‘마녀사냥’에서도 허지웅은 한고은에 대한 언급으로 수줍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성시경은 허지웅에게 극단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허지웅을 시험했고, 넘어오지 않는 허지웅에 “그 여자가 한고은이라면?”이라며 괴롭게 만들기도 했다.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TEN COMMENTS, 허지웅 씨 진짜 한고은 씨 좋아하나봐요 화이팅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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