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전현무가 자신의 체중에 경악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코골이를 치료하기 위해 클리닉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본격적인 진료에 앞서 신체검사를 하게 됐고, 키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그를 당황케 했던 건 키가 아닌 몸무게였다. 80kg이 넘는 체중을 확인한 전현무는 “거짓말이다. 내가 80kg을 넘을 리가 없다. 옷이 무거운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만 2차 검사에서도 여전히 80kg이 넘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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