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제훈 공식 페이스북 캡처
사진. 이제훈 공식 페이스북 캡처


사진. 이제훈 공식 페이스북 캡처

배우 이제훈이 9일 종영한 SBS 드라마 ‘비밀의 문’ 종영 소감을 밝혔다.

10일 이제훈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종영 소감을 담은 1분 12초 짜리 영상과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영상을 통해 “‘비밀의 문’을 아껴주시고 사랑해 준 시청자 여러분, 사도세자 이선으로 살면서 고되고 힘든 순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끝나고 나니까 가슴 한 쪽이 미어지는게 이렇게 고생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 떠나보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라며 유독 힘들었던 작품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훈은 “‘비밀의 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번 보시면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나중에 한꺼번에 보려고 합니다.”라며 ‘비밀의 문’ 시청을 독려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또한 영상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훈이 스텝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9일 종영한 ‘비밀의 문’ 후속으로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 ‘펀치’가 방송된다. SBS 새월화드라마 ‘펀치’는 오는 15일 밤 10시에 첫방송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이제훈 공식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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