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하늘이 ‘미생’ 철강팀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대리님 장백기 쌍 윙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원인터내셔널 철강팀 팀원인 배우 강하늘, 오민석, 박진서, 홍승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생’에서 강대리 역을 맡고 있는 오민석과 장백기 역을 맡고 있는 강하늘이 함께 윙크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미생’은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tvN에서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