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서장훈이 가수 싸이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 회에는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아나운서 장예원, 모델 줄리엔 강이 출연해 취향토크를 나눴다.

서장훈은 ‘완벽하게 잘 쉬는 법’에 꽂혀있다며 가수 싸이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서장훈은 “예전에 싸이가 오라고 해서 미국으로 쉬러 간 적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서장훈은 “그런데 아침에 자서 저녁에 일어나고, 그 후에 싸이 만나서 술 마시고를 보름 간 반복했다”라며 맞지 않는 휴식 방법으로 고충을 겪었음을 전했다.

장예원 또한 “저도 노는 방법을 몰라서 늘 집에 있다. 잘 쉬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매직아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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