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왼쪽)과 김수로
김정은(왼쪽)과 김수로


김정은(왼쪽)과 김수로

배우 김수로와 김정은이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나란히 하차했다.

19일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두 배우가 최근 하차 입장을 밝혀 다른 배우로 캐스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두 배우는 ‘내 마음 반짝반짝’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으나 최근 제작사에 하차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수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진짜 사나이’ 촬영중 무릎 연골 부상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김수로의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김수로는 현재 재활 치료를 받으며 부상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방송 등 모든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김정은은 최근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새 회사를 물색중이다. 윌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하차와 관련해서는 입장을 전해들은 부분이 없어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두 배우의 하차에 따라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내 마음 반짝반짝’은 비상이 걸렸다. 다음 주께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었던 이 작품은 캐스팅 작업부터 새로 진행할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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