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2주 연속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3.96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일 방송분 4.631%에 비해 약 0.7% 하락한 수치다.

앞서 ‘비정상회담’은 7주 연속 시청률 4%대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아성의 4%대가 깨진 이유에는 ‘기미가요 논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7일 방송분은 5.410%를 기록, 방송 4개월 만에 처음으로 5%대 시청률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분은 기미가요 논란에 휩싸이며 구설수에 올랐고 이후 4.631%, 3.969%로 시청률이 하락세를 보였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6.0%,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는 4.2%, MBC 다큐스페셜 ‘수달의꿈’은 3.3%를 기록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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