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VIXX) 무결점 토크쇼’ 생중계 방송 화면
‘빅스(VIXX) 무결점 토크쇼’ 생중계 방송 화면


‘빅스(VIXX) 무결점 토크쇼’ 생중계 방송 화면

그룹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리더 엔이 빅스가 발전한 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빅스(VIXX) 무결점 토크 쇼’에는 빅스가 출연해 약 3시간 뒤 공개될 두번째 미니앨범 ‘에러(Error)’의 곡과 안무 등을 소개했다.

막내 혁이 ‘에러토크’의 진행을 맡았고 혁은 에러의 스펠링 중 ‘E’를 대표하는 Evolution(에볼루션), 즉 진화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혁이 “빅스에게 발전이란?”이라고 질문을 하자 엔은 “빅스는 많이 노련해지지 않았나요? 이렇게 생중계를 매끄럽게 진행하는 것만 봐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비는 “발전하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러’는 10월14일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빅스(VIXX) 무결점 토크쇼’ 생중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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