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성동일이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치킨을 쐈다.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고등학교로 돌아간 스타들의 좌충우돌 학교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3학년 선배에게 기숙사 치킨 반입에 대한 노하우를 입수했다. 교실로 들어온 성동일은 기숙사에 사는 반 친구들을 확인했다.

성동일은 기숙사에 사는 친구들에게 치킨 파티를 열어주겠다며 기숙사 자진 입소를 결정했다. 입소 전에는 치킨 공수용 끈과 가까운 치킨집 전화번호까지 치밀하게 준비했다.

또 성동일은 집사람이 영어 책을 가져다주기로 했다고 사감 선생님을 속인 뒤 태연하게 기숙사 밖으로 나갔다.

치킨 배달부와 접선한 성동일은 기숙사 창문을 통해 내려온 노끈에 치킨 봉지를 묶어 올렸다. 4층이 넘는 높이였지만, 치킨을 먹겠다는 학생들의 일념하에 치킨은 무사히 방 안에 도착했다.

여기에 성동일은 방문 앞에 냄새 제거를 위해 모기약을 뿌리고 사감 선생님을 위한 치킨까지 준비하는 등 치밀함을 선보였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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