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스타 ‘식신로드’ 방송 화면 캡처
Y스타 ‘식신로드’ 방송 화면 캡처


Y스타 ‘식신로드’ 방송 화면 캡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광고계 블루칩입을 입증했다.

에네스와 로빈 데이아나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스타 ‘식신로드’ 전주 특집에 출연,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벌써 촬영한 광고만 여러 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에네스는 “‘식신로드’가 방송될 때 쯤엔 아마 세 개 정도 더 찍었을 것”이라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로빈 또한 한 쇼핑몰의 광고를 촬영했다며 “길거리에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랑해 MC 박지윤의 부러운 눈길을 받았다.

이에 정준하는 “우리는 200회가 넘도록 음식 광고 하나 못 찍었는데”라고 한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Y스타 ‘식신로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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