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혁과 정유미가 옛 추억을 두고 설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여름(정유미)과 함께 쇼핑몰에 간 강태하(문정혁)이 첫 월급 선물을 두고 추억 공방을 벌였다.   강태하는 한여름의 가방을 보고 "이거 내가 첫 월급으로 사준 가방이다"며 회상했다. 이에 한여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자 강태하는 "너 그날 펑펑 울며 사랑한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여름은 "첫 월급 타고 선물 준 것은 목걸이다"며 "가방은 니가 약속을 3번 펑크 내고 사준 것"이라고 했다. 이에 태하가 "우리도 그런 추억이 있었다. 내가 잘해줬지 않냐"고 하자 한여름은 "그래, 그것이 5년 만에 끝났다"며 "너를 보고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순식간이구나. 다 변하는 것이구나"고 생각했다 매몰차게 말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연애의 발견' 캡처
문정혁과 정유미가 옛 추억을 두고 설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여름(정유미)과 함께 쇼핑몰에 간 강태하(문정혁)이 첫 월급 선물을 두고 추억 공방을 벌였다. 강태하는 한여름의 가방을 보고 "이거 내가 첫 월급으로 사준 가방이다"며 회상했다. 이에 한여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자 강태하는 "너 그날 펑펑 울며 사랑한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여름은 "첫 월급 타고 선물 준 것은 목걸이다"며 "가방은 니가 약속을 3번 펑크 내고 사준 것"이라고 했다. 이에 태하가 "우리도 그런 추억이 있었다. 내가 잘해줬지 않냐"고 하자 한여름은 "그래, 그것이 5년 만에 끝났다"며 "너를 보고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순식간이구나. 다 변하는 것이구나"고 생각했다 매몰차게 말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연애의 발견' 캡처


문정혁과 정유미가 옛 추억을 두고 설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여름(정유미)과 함께 쇼핑몰에 간 강태하(문정혁)이 첫 월급 선물을 두고 추억 공방을 벌였다.

강태하는 한여름의 가방을 보고 “이거 내가 첫 월급으로 사준 가방이다”며 회상했다. 이에 한여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자 강태하는 “너 그날 펑펑 울며 사랑한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여름은 “첫 월급 타고 선물 준 것은 목걸이다”며 “가방은 니가 약속을 3번 펑크 내고 사준 것”이라고 했다. 태하가 “거봐. 기억하네”라며 “우리도 그런 추억이 있었다. 내가 잘해줬지 않냐”고 했다. 한여름은 “그래, 그것이 5년 만에 끝났다”며 “너를 보고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순식간이구나. 다 변하는 것이구나”고 생각했다 매몰차게 말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연애의 발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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