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정은지와 지현우의 비밀 연애가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10회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최춘희(정은지)와 장준현(지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현은 춘희에게 키스를 나누고 집까지 바래다 줬다. 준현은 “이제 우리 조심해야 한다. 너는 예전에 최춘희가 아니다. 스캔들이라도 나면”이라며 “우리 조금만 참자”며 비밀 연애를 조심하자고 말했다.

그날 밤 준현과 춘희는 문자, 통화를 나누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였고, 소속사에서 몰래 스킨십을 나누고 계곡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닭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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