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오렌지캬라멜이 에이핑크보다 나은 장점으로 몸매를 꼽았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Girls Girls Girls’ 특집으로 2014년 상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여자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렌지캬라멜의 리지는 에이핑크와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장점이냐는 질문에 “제가 멤버들의 벗은 몸을 다 봤잖아요. 몸매들이 정말 예뻐요”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레이나는 “더 나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표정 연습을 한다”며, 다양한 표정을 연습하기 위해 매일 거울을 보고 카메라로 촬영하는 노력을 공개했다.

이어 처음부터 오렌지캬라멜의 성공을 예감했냐는 질문에 리지는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선미, 가인, 효민, 지연, 지나, 에이핑크, 티아라, 레이디스코드, 베스티, 레인보우블랙, 오렌지캬라멜, AOA가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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