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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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캡처

허지웅이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선발 특집 ‘선택 2014’가 6.4 지방선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2부 ‘예능심판자’에서는 ‘무한도전’의 ‘선택 2014’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개인적으로 예능은 웃기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 공익적 아이템을 다루는 것을 좋게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번에 사전투표를 하러 갔는데 ‘무한도전’이 큰 일조를 했다고 느꼈다. 사전투표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보통 젊은 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선거는 놀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번 ‘무한도전’의 ‘선택2014’가 그에 해당했던 것이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JTBC ‘썰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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