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리키 김의 아내 류승주가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리키 김, 류승주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팬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키 김, 류승주의 아들 태오는 팬케이크 반죽을 자신의 손과 얼굴에 묻히며 놀았다. 또한, 자신뿐만 아니라 누나 태린의 얼굴에도 반죽을 묻히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태오의 장난에도 류승주는 혼내지 않고 가만히 둬 눈길을 끌었다.

류승주는 이후 인터뷰에서 “우리는 획일화된 교육법으로 주입식으로 살았잖아요. 우리 아이들만큼은 창의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아이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둔다”고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밝혔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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