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소연이 ‘밀회’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배우 장소연이 ‘밀회’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배우 장소연이 ‘밀회’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배우 장소연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검증됐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0회에서 오혜원(김희애)의 비서 세진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장소연이 유창한 영어 대사를 소화했다.

세진은 이선재(유아인)의 공연복을 제작하기 위해 혜원을 대신해 외국 유명 디자이너와의 의상 피팅 자리에 함께 하게 된다. 디자이너와 대화 중 장소연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하여 자연스럽게 통역 역할까지 해내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소연 소속사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장소연은 실제 영어 이외에도 중국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숨은 인재라고. 소속사 측은 “연기력 외에도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춘 연기자다”라고 귀띔했다.

‘밀회’의 높은 인기 속에 얼굴을 알리게 된 장소연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20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경험을 가진 배우다. 이번 드라마 ‘밀회’에서 역시 편안하고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 장소연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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