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홍빈
빅스 홍빈


빅스 홍빈

아이돌그룹 빅스 홍빈의 화이트데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빅스는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 스타)’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마이 스윗 보이프렌드’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엔, 레오, 켄, 라비, 홍빈, 혁 등 빅스 여섯 멤버는 각자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홍빈은 꽃을 든 남자로 변신해 꽃을 들고 여자친구에게 다가가는 수줍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텐플러스 스타’ 3월호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빅스 멤버들이 나란히 앉아 사탕을 포장하는 장면을 담아내기도 했다.

지난해 8월호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나게 된 빅스는 인터뷰 내내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장난스런 유머는 여전했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내려놓을 때에는 한 마디 한 마디 신중했다. “데뷔 때와 비교해 무엇이 제일 많이 변한 것 같냐”는 질문에 리더 엔은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며 “나에 대한 방향성을 잡았다. 지금은 내가 뭘 해야 할지 정확하게 알게 됐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또한 레오는 “음악에 대한 방향성이 잡혔다”며 “멤버들과 같이 불러 보고 싶은 노래, 트렌드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노래를 만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빅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1일 발행되는 ‘텐플러스 스타’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텐플러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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