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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다현, '순백의 두부'…청초·청순美 가득 모먼트 [TEN★]

    트와이스 다현, '순백의 두부'…청초·청순美 가득 모먼트 [TEN★]

    트와이스 다현이 순백의 미모를 뽐냈다.다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가 드러난 흰 셔츠와 흰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새하얀 피부의 다현은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흔들림 없는 日 인기…오리콘 3개 차트 정상

    트와이스, 흔들림 없는 日 인기…오리콘 3개 차트 정상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데뷔 5주년 기념 DVD/Blu-ray 'T·W·I·C·E'(트와이스)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고 굳건한 현지 인기를 재입증했다.트와이스가 5월 25일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5주년 기념 DVD/Blu-ray 'T·W·I·C·E'는 24일 자 오리콘 일간 DVD 랭킹을 비롯해, 일간 Blu-ray 랭킹, 일간 뮤직 DVD 랭킹까지 오리콘 3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번 DVD와 Blu-ray에는 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5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인터뷰 영상을 비롯해 'Candy Pop'(캔디 팝), 'Breakthrough'(브레이크쓰루) 등 일본 대표곡 뮤직비디오 모음집, 2021년 3월 진행한 온라인 라이브 'TWICE in Wonderland'(트와이스 인 원더랜드) 무대 및 메이킹 영상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수록됐다. 아홉 멤버들은 정식 발매에 앞서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스로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Celebration message to myself'(셀러브레이션 메시지 투 마이셀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5년간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5년 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잘 해낼 거라고 믿는다"고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전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트와이스는 3월 16일 일본 네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4'(해시태그트와이스4) 발매를 시작으로 일본 데뷔 5주년을 기념할 여러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7월 27일에는 일본 정규 4집 'Celebrate'(셀러브레이트)를 발매한다. '축하'를 의미하는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으로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

  • 트와이스 미나, 인형이야 사람이야?…민소매 원피스도 '찰떡 소화'[TEN★]

    트와이스 미나, 인형이야 사람이야?…민소매 원피스도 '찰떡 소화'[TEN★]

    트와이스 미나가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2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가슴골이 파인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모습. 그의 명품 몸매는 과하게 꾸민 것보다 더욱 화려해 보인다.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K팝 걸그룹 처음으로 북미 스타디움에서 2회 단독 공연을 성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트와이스 모모, 코로나 확진에도 '인스타그램' 업로드는 계속[TEN★]

    트와이스 모모, 코로나 확진에도 '인스타그램' 업로드는 계속[TEN★]

    트와이스 모모가 코로나 19 확진에도 팬들과 소통했다.25일 모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모모는 그동안 묵혀온 사진을 방출한 모습. 그의 독보적인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한편 최근 트와이스 멤버 나연·모모·쯔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단추 푸는 건 반칙이지…깊게 파인 실크 원피스 '눈길'[TEN★]

    트와이스 지효, 단추 푸는 건 반칙이지…깊게 파인 실크 원피스 '눈길'[TEN★]

    트와이스 지효가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21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공개되었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실크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을 더했다. 단발머리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의 미국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쯔위, '청순 글래머 자태' 이 정도였어?…SNS 개설 후 첫 게시물 [TEN★]

    쯔위, '청순 글래머 자태' 이 정도였어?…SNS 개설 후 첫 게시물 [TEN★]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SNS 개설 후 첫 게시물을 올렸다.쯔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쯔위가 셀카를 찍고 있다.특히, 쯔위는 앳된 얼굴과 달리 반전의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한편, 트와이스 멤버들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정연, 불안 장애 딛고 건강한 근황…V라인 미모 돋보여[TEN★]

    트와이스 정연, 불안 장애 딛고 건강한 근황…V라인 미모 돋보여[TEN★]

    트와이스 정연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정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큰 눈망울과 완벽한 V라인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정연은 2020년 10월과 지난해 8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8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연은 공황 및 심리적인 불안 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고 정연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에 정연은 지난해 12월 트와이스 콘서트에도 참석하지 못했다.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지효, '가슴 훤히 보이는' 무대 의상…'볼륨감' 이 정도였어? [TEN★]

    지효, '가슴 훤히 보이는' 무대 의상…'볼륨감' 이 정도였어? [TEN★]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냈다.지효는 지난 1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사히 투어 종료. 투어중 함께했던 원스들도 못왔던 원스들도 다들 다시만나쟈. 수고한 트둥이와 틋팀 고생많으셨습니다 사랑해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무대 의상을 입은 지효가 쇼파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지효의 섹시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4~15일 네 번째 월드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공연 성료…막강한 글로벌 파워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공연 성료…막강한 글로벌 파워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에서 2회 앙코르 공연을 갖고, 4만 4000여 관객들과 뜨거웠던 미주 투어의 감동을 나눴다.트와이스는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과 15일 양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2022년 2월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오클랜드, 포트워스, 애틀랜타, 뉴욕까지 총 5개 도시, 7회 규모로 전개된 미주 투어에 글로벌 팬들이 보내준 열띤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당초 5월 14일 1회 열릴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르게 매진돼 15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고 이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이로써 2회 앙코르 콘서트를 포함해 미국 5개 도시 9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트와이스는 미국에서만 약 15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자랑했다. 특히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 '첫 K팝 걸그룹'으로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데뷔 7년 차에도 한계 없는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했다.최근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재생수를 돌파한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로 오프닝 무대를 선사한 트와이스는 'Feel Special'(필 스페셜), 'FANCY'(팬시),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 등 대표 히트곡들과 유닛곡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에 수록된

  • 'JYP 新 걸그룹' 엔믹스, '개성'과 '성공' 아찔한 줄타기[TEN피플]

    'JYP 新 걸그룹' 엔믹스, '개성'과 '성공' 아찔한 줄타기[TEN피플]

    '걸그룹 명가'라고 불리는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은 그룹 엔믹스가 아쉬움이 남는 성적표를 내놨다. 데뷔 전부터 'JYP' 이름 아래 화제를 모았지만, 데뷔 후의 반응은 엇갈린다. 대중성보다는 '개성' 넘치는 콘셉트를 선보였지만, 공감대를 얻지는 못하는 모양새다. 엔믹스는 2022년 JYP에서 공들여 내놓은 7인조 걸그룹. JYP는 엔믹스를 위해 아티스트 4본부를 신설했다. 4본부는 '신인 아이돌'의 데뷔 싱글 음반을 공식 활동 전인 2021년 7월부터 예약 판매했다. 당시 실루엣만 제외하고 팀명부터 멤버 수, 프로필까지 비공개인 블라인드 방식의 신선한 마케팅을 펼쳤다.모든 게 베일에 싸인 그룹이었지만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블라인드 패키지' 음반은 6만장을 돌파했고 실물 앨범 추가 발매 요청도 쏟아져 라이트 버전을 발매했다.지난 2월 앨범 ‘애드 마레(AD MARE)'으로 정식으로 데뷔한 엔믹스. ‘애드 마레(AD MARE)'의 초동 판매량은 22만장을 넘어서며 당시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오오(O.O)'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000만뷰을 돌파했고 현재는 약 7000만뷰에 달한다.하지만 음원차트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지 않았다. '오오(O.O)' 발매 직후 80위라는 낮은 순위로 차트에 진입했고 그마저 점점 내려가 차트에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그동안 JYP는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ITZY(있지) 등 대중적인 걸그룹을 선보였다. 원더걸스는 '텔미(Tell Me)', '쏘 핫(So Hot)', '노바디(Nobody)'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미쓰에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입성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입성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에 입성해 총 2회 단독 공연을 갖고 그룹의 명성을 빛낸다.트와이스는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과 15일 양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기존 5월 14일 1회 공연을 예정했으나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어 15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고, 이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트와이스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로써 트와이스는 2회 앙코르 공연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총 5개 도시 9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고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재입증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K팝 걸그룹 사상 처음으로 북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공연으로서 그 의미를 높인다. 앞서 2월 15일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을 시작으로 27일 뉴욕 'UBS 아레나 콘서트'까지 5개 도시에서 10만 관객과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눈 트와이스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약 4만 4000여 팬들과 다시 만나 뜨거운 열기와 함성 소리로 가득했던 미주 투어의 감동을 재현한다.또한 이들은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3회 단독 콘서트를 열고 사흘간 총 15만 관중을 열광케 했다.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대면 만남에 사전 응모 3일간 무려 70만 명이 쇄도하는 등 인기 열기를 과시했고, 멤버들은 오랜 기다림을 해소하는 환상적 무대

  •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아찔 섹시美…가슴 푹 파인 의상[TEN★]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아찔 섹시美…가슴 푹 파인 의상[TEN★]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근황을 전했다.28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밌었따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착용한 모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모는 가슴이 푹 파인 의상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5월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 개최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하락세 없는 트와이스, 日 정규 4집 깜짝 예고

    하락세 없는 트와이스, 日 정규 4집 깜짝 예고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3회 연속 공연을 갖고, 총 15만 관객을 운집시키며 열광의 시간을 선물했다.트와이스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3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본래 23~24일 2회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초고속 매진되며 25일 월요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다.'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 만의 대면 만남이자 도쿄돔에서는 무려 3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3일간의 사전 응모에 총 70만 명이 쇄도하는 열띤 티켓 구매 열기 속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을 쓴 트와이스는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으로서 막강한 인기와 입지를 재확인했다.사흘간 총 15만 관객을 동원한 트와이스의 2022년 도쿄돔 콘서트는 24일 공연을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140여 개의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라이브 뷰잉을 진행했고,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되며 약 2만 명의 관객들에게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가 운영하는 플랫폼 dTV에서도 동시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에게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은 즐거움을 선사했다.트와이스는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여러분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었

  • 'K팝 걸그룹 최초 3회 연속' 트와이스, 2년 만에 日 도쿄돔서 원스 만났다

    'K팝 걸그룹 최초 3회 연속' 트와이스, 2년 만에 日 도쿄돔서 원스 만났다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공연의 첫날, 5만여 팬들과 감격의 만남을 가졌다.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23일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 열리는 단독 콘서트의 첫날을 맞이했다.이번 도쿄돔 공연은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기존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2회 개최 예정이다. 그러나 초고속 매진으로 25일 월요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고, 월요일 공연 티켓 역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특히 트와이스는 도쿄돔에서 3회 연속 공연을 개최하는 '첫 K팝 걸그룹'으로서 '명불허전'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성 아티스트 기준 AKB48에 이은 역대 두 번째이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에 이은 또 다른 신기록으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도쿄돔 공연 첫날, 트와이스는 그룹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 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장내를 가득 채운 관객들은 공식 응원봉을 환하게 밝히며 화답했다. 멤버 사나는 "우리 원스(ONCE: 팬덤 명) 보고 싶었다. 이렇게 직접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오늘 맘껏 함께 즐기자"라고 밝혔다. 정연은 "일본에서의 마지막 콘서트가 약 2년 전인데 이렇게 일본 데뷔 5주년의 타이밍에 원스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멤버들은 다채로운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FANCY'(팬시),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 등 일본어 버전 무대를 트와이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여 관객의 열띤 호응을 끌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도쿄돔 공연 3회…오늘(23일) '단콘 개최'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도쿄돔 공연 3회…오늘(23일) '단콘 개최'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총 3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트와이스는 오늘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3회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의 열기를 잇는다"고 밝혔다.트와이스는 도쿄돔에서 3회 공연을 개최하는 '첫 K팝 걸그룹'이 됐다. 현지 여성 아티스트를 포함하면 AKB48 그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이번 공연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대면 만남이다.특히, 두 번째 날인 24일 공연은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라이브 뷰잉을 진행,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서울에서 포문을 열었고, 올해 2월 미주 투어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또한 오는 5월 14~15일(현지 시각)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K팝 걸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2회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