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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정X트와이스 지효, 카메라 렌즈 안 닦아도 빛나는 미모[TEN★]

    김세정X트와이스 지효, 카메라 렌즈 안 닦아도 빛나는 미모[TEN★]

    배우 김세정이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세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효의 제주 V-log 1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정과 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또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카메라 좀 닦을 걸"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한편 김세정은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트와이스 다현, 이제는 성숙한 '두부 모먼트'…오프숄더도 찰떡[TEN★]

    트와이스 다현, 이제는 성숙한 '두부 모먼트'…오프숄더도 찰떡[TEN★]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전했다.다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다현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은근한 노출로 섹시함과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검은색 탱크톱 입고 드러낸 볼륨감…'이국적인 비주얼' 과시[TEN★]

    트와이스 지효, 검은색 탱크톱 입고 드러낸 볼륨감…'이국적인 비주얼' 과시[TEN★]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을 전했다.지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축하해(celebra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적인 비주얼의 지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탱크톱을 입은 지효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쳤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전원 재계약의 배경…꺾이지 않는 'K팝 원 톱 걸그룹' [TEN스타필드]

    트와이스 전원 재계약의 배경…꺾이지 않는 'K팝 원 톱 걸그룹'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7은 행운의 숫자이기도 하지만, 아이돌판에서는 미래를 옥죄는 숫자다. 아이돌의 필수 공식은 '7년 징크스'. 연예인표준계약서에 근거한 연예인과 기획사의 계약 기간이 최소 7년이기 때문. 객관적으로 '7년'은 아이돌의 수명, 즉 유통기한이다. 그룹이 전성기를 맞이하는 순간은 천차만별이지만, 대부분 7년 안에 승부가 난다. 10대 후반~20대 초반에 데뷔하기 때문에 전성기를 지나고 나면 아이돌로서 정체성이 사라진다. 나이가 들수록 이미지는 소비되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른 활동을 하면서 변화를 맞는다. 대다수의 아이돌이 비슷한 과정을 겪는다. 콘셉트를 바꿔가며 데뷔 때와 전혀 다른 팀이 되거나 '히트'한 노래를 계속 따라가며 '무색'의 안전만 추구하기도 한다. 팀 활동을 하면서 솔로 가수로 활동하거나 연기를 하면서 살 길을 찾는다. 이 과정을 겪지 않고 뛰어넘은 팀은 걸그룹 트와이스. 데뷔부터 맞은 황금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한국, 일본, 미국 등 활동 무대를 바꿔가며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트둥이'처럼 신인 시절 들었던 수식어를 여전히 유지하며 '트와이스'라는 정체성도 유지 중이다.트와이스가 어떤 팀이냐.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치어업' '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 '라이키' '하트 쉐이커' '왓 이즈 러브?'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

  • 'JYP 전원 재계약' 트와이스, 오는 8월 26일 새 앨범 'BETWEEN 1&2' 발매

    'JYP 전원 재계약' 트와이스, 오는 8월 26일 새 앨범 'BETWEEN 1&2' 발매

    트와이스가 오는 8월 26일 새 앨범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를 발매하고 컴백한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2022년 첫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트와이스의 열한 번째 미니 앨범명은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로, 공개된 이미지 속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스위치에 적힌 "TELL ME WHAT YOU WANT"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이들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12일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O+T=<3(Formula of Love: O+T=<3)' 발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트와이스는 세 번째 정규 음반으로 2021년 11월 27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3위를 차지하고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부문에서도 10위에 올라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최근 트와이스는 JYP와 재계약을 맺고 더욱 큰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것이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11집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는 8월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기준 0시)에 정식 발매된다. 예약 판매는 7월 26일 오후 1시부터 전 세계에서 동시 진행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트와이스 나연 "나쁜 X 아냐"…美빌보드 7위에도 '속앓이' 한 이유[TEN피플]

    트와이스 나연 "나쁜 X 아냐"…美빌보드 7위에도 '속앓이' 한 이유[TEN피플]

    트와이스 나연이 고민을 토로했다. 홀로서기를 시작한 나연. 데뷔 초 낯을 가리는 성격에 오해받았다고. 나연은 성공적인 솔로 데뷔에도 속앓이는 계속됐다. 그는 올해로 데뷔 8년 차다. 화려한 겉모습과 동시에 깊은 고민도 함께했다.나연은 지난달 24일 첫 솔로 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을 발매했다. 나연은 트와이스 메인 보컬로서 가창력은 증명됐다. 그의 솔로 데뷔는 성공이 보장된 카드. '아이엠 나연'은 예상대로 좋은 결과를 얻고있다.나연의 신보는 현재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록은 K팝 솔로 가수로는 최고 순위. 글로벌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는 글로벌 차트 62위에 올라가기도.성공적인 솔로 활동에도 고민은 있었다. 나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용진 건강원'에 출연했다. 나연은 첫 솔로 활동이 부담스러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친한 사람만 보고 살다가 이제 솔로를 하니까 느꼈다. 예능 1, 2부를 하면 1부 때는 죽을 것 같더라. 2부 때는 좀 괜찮다"고 고백했다.이어 "데뷔 초 때 오해를 진짜 많이 받았다. 무대 위에서는 엄청나게 밝게 하다가 대기할 때 무표정이면 엄청 오해받았다. 사실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저는 상관이 없는데, 근데 그 분위기가 제가 힘들다. 숨 막힌다"라며 "나 그렇게 나쁜 애가 아니다. 차가운 사람이 아니다. 조금 시간이 걸릴 뿐이다"라고 했다.나연은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나연이라는 사람보다 트와이스 나연이 주목받는 상황. 외부의 평가에 민감한 직업인 만큼, 스트레스도 상당했음을 짐작하게 했다.나연은 무대 위 이미지와 달랐다. 그

  • [종합] 트와이스 나연 "예능, 죽을 것 같아" 낯가림 성격 토로 ('용진건강원')

    [종합] 트와이스 나연 "예능, 죽을 것 같아" 낯가림 성격 토로 ('용진건강원')

    트와이스 나연이 낯을 가리는 성격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최근 웹 예능 '용진건강원'에는 '더 이상 오해 금지! 나연의 낯가림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나연.나연을 본 이용진은 "아니 무슨 토끼가 나왔냐? 연예인이 나와야 하는데 토끼 한 마리가 나왔다"라며 반겼다. 나연은 밝게 미소를 보이며 "트와이스 나연이다"라고 소개했다.이용진, 가비와 초면이라는 나연. 가비는 "초면이긴 한데 그래도 작업을 많이 했다. (안무) 작업을 했었다"라며 인연을 밝혔다.이용진은 이후 "내가 알기로 솔로 앨범을 트와이스 멤버 중에 처음?"이라고 물어봤다. 나연은 "맞다. 처음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용진이 "처음인 이유는 뭐냐?"라고 하자 나연은 "트와이스가 연차가 됐다. '이 시기부터는 개인적으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이용진은 "그래도 자의 반 타의 반 이라는 말이 있다. 자의가 더 크냐? 타의가 더 크냐?"라고 질문했다.나연은 폭소했다. 이용진은 "무례하면 무례하다고 얘기를 해달라. 지금 트와이스 월드 투어 대성공하고 회사의 매출을 올려주는 팀인데 솔로 한 번 해보자 했을 때 '무슨 헛소리 하는 거냐? 쉴 거다' 이럴 수 있는 연차 아니냐?"라며 화끈한 태도를 보였다.나연은 "하기 싫으면 그럴 수 있다. 그렇게 따지면 솔로 앨범은 자의 반 타의 반인 것 같다. (회사에서) 먼저 제의를 주시니까"라고 했다. 이어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 트와이스가 솔로 활동 아예 전무했다"고 이야기했다.나연은 본격적으로 고민을 밝혔다. 그는 "

  • 트와이스 모모, 탄탄·볼륨감 몸매에 수수·청초美도 한 스푼[TEN★]

    트와이스 모모, 탄탄·볼륨감 몸매에 수수·청초美도 한 스푼[TEN★]

    트와이스 모모가 근황을 전했다.모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나시 의상을 입은 모모의 모습이 담겨있다.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모는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나연-선미, 동화속 공주님들 예쁨주의보...챌린지 참여[TEN★]

    트와이스 나연-선미, 동화속 공주님들 예쁨주의보...챌린지 참여[TEN★]

    선미와 트와이스 나연의 섹시 배틀이다.나연은 1일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PopPopPop Challenge"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트와이스 나연의 'POP!' 챌린지에 같이 참여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나연은 지난달 24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첫 미니 앨범 'IM NAYEON'(아이엠 나연)을 발표하고 트와이스 첫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를 맞이했다.사진=트와이스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트와이스 나연, 원스 향한 무한 사랑…공주 드레스 입고 샤랄라[TEN★]

    트와이스 나연, 원스 향한 무한 사랑…공주 드레스 입고 샤랄라[TEN★]

    트와이스 나연이 팬들을 향한 사랑을 보여줬다.최근 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세상에 나온 팝 ? 원스가 좋으면 나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노란색 공주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땋은 모습. 팀 내 맏이임에도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한편 나연은 24일 첫 번째 미니앨범 'IM NAYEON(아이엠 나연)'과 타이틀곡 'POP!(팝!)'을 발표하고 솔로 데뷔를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가슴골 드러낸 패션…한국의 레이디 가가 느낌[TEN★]

    트와이스 지효, 가슴골 드러낸 패션…한국의 레이디 가가 느낌[TEN★]

    트와이스 지효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지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티토오르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가슴골이 드러난 패션을 선보였다. 올블랙룩은 지효만의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만들었다.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한계를 깼다"…트와이스 나연, 솔로 데뷔 '팝!'으로 터트릴 원 톱 '과즙美' [TEN현장]

    [종합] "한계를 깼다"…트와이스 나연, 솔로 데뷔 '팝!'으로 터트릴 원 톱 '과즙美' [TEN현장]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데뷔 8년 차에 솔로 데뷔한다. 걸그룹 활동을 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타고난 끼, 과즙미(美)로 솔로 시장에 승부수를 띄운다. 나연의 솔로 데뷔 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의 발매 기념 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나연은 트와이스로 데뷔한 지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낸다. 이날 나연은 "솔로 나연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감정들이 있더라. 오랫동안 앨범을 준비해서 후련하기도 하고 처음 혼자 나오다 보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말했다.이어 "트와이스가 7년을 했다. 늦지 않고 좋은 타이밍에 솔로를 낸다고 생각한다"며 "7년 동안 단체 활동하면서 이룬 것도 있기 때문에 이제는 각자 개인 활동도 하고 솔로 앨범도 내면서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나연은 자신이 솔로 첫 주자인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다 "아무래도 맏언니이기도 하고,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제가 늘 먼저 시작했더라. 그거 때문이 아닐까"라고 답했다.앨범명 'IM NAYEON'은 나연의 본명 '임나연'이자 "내가 바로 나연(아이엠 나연)"이라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했다. 나연은 그 자신감을 담아 사랑스러움부터 쿨함, 카리스마 등 여러 매력을 담은 노래를 수록했다.나연은 "팀 활동을 하면서 많은 콘셉트를 해봤다. 최대한 저에게 어울리면서 조금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팝!(POP!)'을 비롯해 '노 프로블럼(NO PROBLEM (Feat. 필릭스 of Stray Kids))', '

  • 트와이스 나연 "'IM NAYEON'으로 내 한계가 깨졌다"

    트와이스 나연 "'IM NAYEON'으로 내 한계가 깨졌다"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첫 솔로 앨범이 자신의 한계를 깨게 된 계기라고 밝혔다.나연의 솔로 데뷔 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의 발매 기념 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앨범명 'IM NAYEON'은 나연의 본명 '임나연'이자 "내가 바로 나연(아이엠 나연)"이라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했다. 나연은 그 자신감을 담아 사랑스러움부터 쿨함, 카리스마 등 여러 매력을 담은 노래를 수록했다.타이틀곡 '팝!(POP!)'은 제목 그대로 톡톡 터지는 나연 고유의 매력을 한껏 살린 노래다. 버블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의 마음을 거침없이 터트리겠다는 매혹적인 메시지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날 나연은 "이번 앨범은 저에게 도전이었고 배우게 된 계기였다.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작업을 하면서 (한계를) 깨버린 것 같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그는 "트와이스가 다인원이라 완곡을 부를 일도 많이 없고 혼자 춤을 출 일도 많이 없었다. 혼자서 노래를 부른다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더라. 작업을 하면서 노래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고 느꼈고, 녹음을 하면서 내가 노래를 참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나연 "트와이스 활동으로 이룬 것 많아…솔로 활동으로 신선한 모습 보여줄 것"

    나연 "트와이스 활동으로 이룬 것 많아…솔로 활동으로 신선한 모습 보여줄 것"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솔로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나연의 솔로 데뷔 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의 발매 기념 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 나연은 트와이스로 데뷔한 지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낸다. 이날 나연은 "솔로 나연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감정들이 있더라. 오랫동안 앨범을 준비해서 후련하기도 하고 처음 혼자 나오다보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트와이스가 7년을 했다. 늦지 않고 좋은 타이밍에 솔로를 낸다고 생각한다"며 "7년 동안 단체 활동을 하면서 이룬 것도 있기 때문에 이제는 각자 개인 활동도 하고 솔로 앨범도 내면서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나연은 자신이 솔로 첫 주자인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다 "아무래도 맏언니이기도 하고,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제가 늘 먼저 시작을 했더라. 그거 때문이 아닐까"라고 답했다. 앨범명 'IM NAYEON'은 나연의 본명 '임나연'이자 "내가 바로 나연(아이엠 나연)"이라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했다. 나연은 그 자신감을 담아 사랑스러움부터 쿨함, 카리스마 등 여러 매력을 담은 노래를 수록했다.타이틀곡 '팝!(POP!)'은 제목 그대로 톡톡 터지는 나연 고유의 매력을 한껏 살린 노래다. 버블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의 마음을 거침없이 터트리겠다는 매혹적인 메시지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트와이스 지효, 토르 여자친구 됐다…묠니르 들고 위풍당당[화보]

    트와이스 지효, 토르 여자친구 됐다…묠니르 들고 위풍당당[화보]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마이티 토르로 변신했다.24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와 트와이스 지효가 함께한 마블의 강력한 NEW 히어로 마이티 토르를 오마주한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는 화려하고 트렌디한 코스믹 배경 속 "AWESOME HERO"라는 카피와 함께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트와이스 지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강인한 매력이 느껴지는 의상과 헤드 피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특히 마이티 토르의 상징인 묠니르를 들고 위풍당당한 포스를 드러내는 지효는 천둥의 선택을 받은 마이티 토르의 압도적 힘과 존재감을 연상케 한다."MCU 히어로 중 토르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지효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대해 "내 안의 모든 자신감과 당당함을 다 끌어올려 꺼내 봤다. 마이티 토르만의 강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나만의 해석을 더해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6일 개봉한다.마이티 토르는 평범한 인간이었던 제인이 천둥의 선택을 받아 거듭난 캐릭터. '토르: 러브 앤 썬더'를 통해 처음 등장할 새로운 히어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