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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아찔 섹시美…가슴 푹 파인 의상[TEN★]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아찔 섹시美…가슴 푹 파인 의상[TEN★]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근황을 전했다.28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밌었따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착용한 모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모는 가슴이 푹 파인 의상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5월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 개최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하락세 없는 트와이스, 日 정규 4집 깜짝 예고

    하락세 없는 트와이스, 日 정규 4집 깜짝 예고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3회 연속 공연을 갖고, 총 15만 관객을 운집시키며 열광의 시간을 선물했다.트와이스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3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본래 23~24일 2회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초고속 매진되며 25일 월요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다.'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 만의 대면 만남이자 도쿄돔에서는 무려 3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3일간의 사전 응모에 총 70만 명이 쇄도하는 열띤 티켓 구매 열기 속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을 쓴 트와이스는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으로서 막강한 인기와 입지를 재확인했다.사흘간 총 15만 관객을 동원한 트와이스의 2022년 도쿄돔 콘서트는 24일 공연을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140여 개의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라이브 뷰잉을 진행했고,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되며 약 2만 명의 관객들에게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가 운영하는 플랫폼 dTV에서도 동시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에게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은 즐거움을 선사했다.트와이스는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여러분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었

  • 'K팝 걸그룹 최초 3회 연속' 트와이스, 2년 만에 日 도쿄돔서 원스 만났다

    'K팝 걸그룹 최초 3회 연속' 트와이스, 2년 만에 日 도쿄돔서 원스 만났다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공연의 첫날, 5만여 팬들과 감격의 만남을 가졌다.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23일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 열리는 단독 콘서트의 첫날을 맞이했다.이번 도쿄돔 공연은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기존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2회 개최 예정이다. 그러나 초고속 매진으로 25일 월요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고, 월요일 공연 티켓 역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특히 트와이스는 도쿄돔에서 3회 연속 공연을 개최하는 '첫 K팝 걸그룹'으로서 '명불허전'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성 아티스트 기준 AKB48에 이은 역대 두 번째이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에 이은 또 다른 신기록으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도쿄돔 공연 첫날, 트와이스는 그룹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 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장내를 가득 채운 관객들은 공식 응원봉을 환하게 밝히며 화답했다. 멤버 사나는 "우리 원스(ONCE: 팬덤 명) 보고 싶었다. 이렇게 직접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오늘 맘껏 함께 즐기자"라고 밝혔다. 정연은 "일본에서의 마지막 콘서트가 약 2년 전인데 이렇게 일본 데뷔 5주년의 타이밍에 원스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멤버들은 다채로운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FANCY'(팬시),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 등 일본어 버전 무대를 트와이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여 관객의 열띤 호응을 끌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도쿄돔 공연 3회…오늘(23일) '단콘 개최'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도쿄돔 공연 3회…오늘(23일) '단콘 개최'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총 3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트와이스는 오늘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3회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의 열기를 잇는다"고 밝혔다.트와이스는 도쿄돔에서 3회 공연을 개최하는 '첫 K팝 걸그룹'이 됐다. 현지 여성 아티스트를 포함하면 AKB48 그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이번 공연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대면 만남이다.특히, 두 번째 날인 24일 공연은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라이브 뷰잉을 진행,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서울에서 포문을 열었고, 올해 2월 미주 투어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또한 오는 5월 14~15일(현지 시각)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K팝 걸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2회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BTS·세븐틴·트와이스, 줄줄이 공항행…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벌 시동[TEN스타필드]

    BTS·세븐틴·트와이스, 줄줄이 공항행…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벌 시동[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코로나로 강제 겨울잠이 들었던 K팝에 봄이 찾아왔다. 국내보다 먼저 해외의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K팝 스타들이 활동을 재개한 것. 방탄소년단(BTS)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에스파 등이 나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미국 LA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3월 서울을 거쳐 지난 8~9일, 15~16일 네 차례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서울과 미국 공연의 차이점은 관객 수와 함성. 한 회당 1만 5000명으로 제한됐던 서울 공연과 달리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한 회당 5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했다. 함성이 금지된 서울과 달리 미국은 함성과 떼창이 가능해 보다 더 현장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마지막 공연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됐는데, 전 세계 182개 지역과 국가에서 약 40만 2000명이 시청했다.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는 LA, 서울, 라스베이거스에서 12회 펼쳐졌다. 대면 공연과 온라인 스트리밍 등으로 콘서트를 관람한 팬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월 미주 투어를 시작한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 LA에서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2만 2000석 규모의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트와이스의 현지 인기는 지난해에도 성장을 거듭했다. 트와이스가 2021년 발매한 첫 영어 싱글 '더

  • 트와이스 나연, '봄 향기' 가득→확신의 '과즙상' 모먼트 [TEN★]

    트와이스 나연, '봄 향기' 가득→확신의 '과즙상' 모먼트 [TEN★]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봄 향기 가득한 비주얼을 과시했다.14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연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와 카키색 헤어스타일의 나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연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를 최근 열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트와이스, 美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도 매진­…월드와이드 인기 재입증

    트와이스, 美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도 매진­…월드와이드 인기 재입증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앙코르 콘서트의 추가 회차까지 모두 매진시켰다.트와이스는 최근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 일환으로 펼쳐진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 열기에 힘입어, 5월 14일(이하 현지 시각)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앙코르 콘서트 예매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달성시킨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5월 15일 추가 공연을 긴급 결정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공연 티켓은 지난 11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되며 트와이스의 굳건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로써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 2회를 비롯해 미국 총 5개 도시 9회 단독 콘서트 티켓을 모두 솔드아웃시켰다. 이들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약 4만 4000여 팬들과 호흡하며, 앞서 10만 명 관객을 동원해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던 미주 투어의 감동을 다시 한번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 미국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일본 공연의 성지' 도쿄돔 3회 공연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한 바 있다. 2019년 3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을 쓴 트와이스는 '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 만에 성사된 대면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한편 전 세계 팬심을 뒤흔들고 있는 트와이스 네 번째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입성→추가 공연 결정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입성→추가 공연 결정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사상 첫 북미 스타디움 공연인 네 번째 월드투어 미국 앙코르 콘서트 매진을 달성했다. 이에 추가 공연 개최를 결정했다.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14일(이하 현지시간)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특히 2만 2000석 규모의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 콘서트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해당 공연 티켓은 6일 오후 오픈 이후 빠른 속도로 솔드아웃을 기록했고, 폭발적인 성원 속 5월 15일 추가 공연을 긴급 결정해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2월 15일과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과 27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7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진기록을 쌓고, 10만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앙코르 콘서트 2회 추가로 총 5개 도시 9회 규모의 미주 투어를 펼치게 된 트와이스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이들은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 콘서트 역시 당초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등 예매 대란이 벌어지며 25일 월요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로써 4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3회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고 'K팝 대표 걸그룹'의 존재감을 빛냈다.트와이스는 2019년 3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내 도쿄돔에 입성했다. 새 공연은 'TWICE WOLRD TOUR 2019 '

  • 트와이스, 美 앙코르 콘서트 개최…K팝 걸그룹 첫 북미 스타디움 공연

    트와이스, 美 앙코르 콘서트 개최…K팝 걸그룹 첫 북미 스타디움 공연

    그룹 트와이스가 미주 투어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에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이 성사됐다.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가 오는 5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고 깜짝 발표했다.해당 공연은 2만 2000석 규모로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사상 처음으로 북미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갖는다. 앞서 트와이스는 2022년 2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부터 27일 뉴욕 'UBS 아레나 콘서트'까지 총 5개 도시에서 7회, 10만 명 규모의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해당 미주 투어는 기존 2월 16일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 뉴욕까지 총 5개 도시에서 5회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15일 로스앤젤레스, 27일 뉴욕 공연을 추가했다.2021년 기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에 성공한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포함한 풍성한 세트리스트,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군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 LA 앙코르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열띤 성원에 화답하고, 함성으로 가득했던 미주 투어의 감동을 재현한다.트와이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월드투어의 열기를 달군다. 이번 도쿄돔

  • 트와이스, 거센 음반 파워…日 오리콘·빌보드 재팬·타워레코드 싹쓸이

    트와이스, 거센 음반 파워…日 오리콘·빌보드 재팬·타워레코드 싹쓸이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네 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현지 각종 차트를 석권하고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지난 21일 빌보드 재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일본 베스트 4집 '#TWICE4'(해시태그트와이스4)는 발매 첫 주 7만 275장의 판매량으로 빌보드 재팬의 주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2022.03.14~2022.03.20) 정상에 올랐다. 현지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의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22.03.14~2022.03.20)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려 남다른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트와이스는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둬 화제를 모았다. 앞서 15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로 진입 후 3일 연속 자리를 지켰고 발매 첫 주 6만 6000포인트로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첫 등장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 9월 세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3'(해시태그트와이스3)로 정상에 오른 이후 '통산 8번째 1위' 기록으로, 트와이스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을 보유한 단독 아티스트로서 우뚝 섰다. 또한 역대 해외 아티스트 기준 해당 차트 통산 1위 획득 작품 수 2위와 타이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새 앨범 '#TWICE4'에는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Alcohol-Free'(알콜-프리), 'SCIENTIST'(사이언티스트)까지 총 네 곡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지난 2일 선공개된 'SCIENTIST -Japanese ver.-'(사이언티스트 일본어 버전) 음원은 선공개 당일인 2일과 3일 이틀간 일본 라인뮤직 일간 송 톱 100 차트 1위를 차지해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트와이스는 올해 일본 데뷔 5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3월 16일 일본 베스

  • 트와이스, 변함없는 열도 인기…日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

    트와이스, 변함없는 열도 인기…日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

    그룹 트와이스가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고 굳건한 현지 인기를 재입증했다.트와이스가 지난 16일 일본에서 발매한 네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4'(해시태그트와이스4)는 4만 542포인트를 기록하고 15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번 음반에는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Alcohol-Free'(알콜-프리), 'SCIENTIST'(사이언티스트)까지 사랑을 받은 히트곡들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동시에 실렸다. 신보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트와이스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수록곡 'SCIENTIST' 일본어 버전 뮤비는 사랑 연구가로 변신한 멤버들의 만점 매력이 담겼다.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5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3월 16일 베스트 4집 '#TWICE4' 발매를 시작으로 5월 데뷔 5주년 기념 DVD 출시, 7월에는 일본 정규 4집을 발표하고 언제나 큰 성원을 보내주는 현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오는 4월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반가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성황리에 진행 중인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인 이번 공연은 앞서 뜨거운 성원 속 티켓 예매 대란을 불러일으켰고, 4월 25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트와이스는 2022년 4월 23~25일까지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공연을 갖고 약 2년 만에 현지 팬들과 만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트와이스 'KNOCK KNOCK' 뮤직비디오, 3억 뷰 돌파…통산 13번째

    [공식] 트와이스 'KNOCK KNOCK' 뮤직비디오, 3억 뷰 돌파…통산 13번째

    그룹 트와이스 'KNOCK KNOCK'(낙낙)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3억 뷰를 돌파했다.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월 20일 공개된 첫 번째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트와이스코스터 : 레인 2) 타이틀곡 'KNOCK KNOCK'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후 1시 45분경 유튜브 조회 수 3억 회를 돌파했다.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CHEER UP'(치어 업), 'TT'(티티)',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Heart Shaker'(하트 셰이커), 'FANCY'(팬시)', 'Feel Special'(필 스페셜),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에 이어 'KNOCK KNOCK'까지 무려 13편의 뮤비가 3억 뷰를 넘겼다.특히 이번 기록으로 지난 2월 24일 'MORE & MORE' 뮤비로 달성한 '전 세계 걸그룹 중 3억 뷰 이상 뮤비 최다 보유' 기록을 자체 경신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난 2월 정규 3집 타이틀곡 'SCIENTIST'(사이언티스트) 뮤비가 1억 뷰를 돌파해 16편의 모든 활동 곡,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 3편의 일본 발표곡까지 '총 20편의 1억 뷰 이상 뮤비'라는 또 다른 진기록도 세웠다. 이 역시도 역대 걸그룹 중 최다 편수로 독보적인 유튜브 활약세를 자랑했다.'KNOCK KNOCK'은 경쾌하고 발랄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닫혀있는 마음을 활짝 열어 달라는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뮤비는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포근한 겨울 감성이 잘 어우러졌고, 노크하는 듯한 깜찍한 안무가 많은 사랑

  • [공식] '현지 데뷔 5주년' 트와이스, 日 도쿄돔 추가 공연 확정

    [공식] '현지 데뷔 5주년' 트와이스, 日 도쿄돔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트와이스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와이스가 오는 4월 25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 공연을 발표했다.이로써 트와이스는 2022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토, 일, 월요일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공연을 갖는다.트와이스는 2019년 3월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을 이뤘다. 특히 올해 펼칠 도쿄돔 공연은 일본 7개 도시 15회 공연 규모의 '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 만의 반가운 만남으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또한 트와이스는 올해로 일본 데뷔 5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3월 16일 일본 네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4'를 선보인다. 신보에는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Alcohol-Free'(알콜-프리), 'SCIENTIST'(사이언티스트)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동시에 수록된다. 이어 5월 데뷔 5주년 기념 DVD, 7월 일본 정규 4집 발매 등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마련했다.최근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TWICE 4TH WORLD TOUR 'Ⅲ''의 포문을 열었고, 2월에는 팝의 본고장 미

  • [공식] "데뷔 후 첫 단독" 트와이스 지효, 6일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발매

    [공식] "데뷔 후 첫 단독" 트와이스 지효, 6일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발매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를 부른다.4일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제작을 맡고 있는 스튜디오 마음C는 "오는 6일 발매되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여섯 번째 OST '스타더스트 러브 송'(Stardust love song) 가창자로 트와이스 지효가 확정됐다. 데뷔 후 처음 단독 OST에 도전하는 지효의 목소리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스타더스트 러브 송'은 가수 성시경의 노래 '좋을텐데', '두 사람' 등을 만든 작곡가 윤영준의 노래다. 편안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윤영준 그만의 감성을 담아 아름다우면서도 잔잔한 '스타더스트 러브 송'을 완성했다는 후문.어쿠스틱 기타와 지효의 담백한 목소리로 시작되는 이 곡은 미니멀한 악기 구성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지는 현악 4중주(string quartet)의 하모니가 따스한 옛 정서를 환기시키며 '너는 날 다시 꿈꾸게 하는 걸', '넌 내게 이미 너무도 커다란 위로', '함께 그 추억을 주으러 가자' 등의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 한 편에 온기와 사랑을 불어넣는다. '스타더스트 러브 송'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단독으로 참여하게 된 지효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며 트와이스의 메인 보컬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스튜디오 마음C 측은 “녹음 현장에서도 가창력 뿐만 아니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감동스러운 현장을 만들었다”고 귀띔하며 기대를 당부했다.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 트와이스, 미국 찍고 일본 간다…글로벌 홀린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미국 찍고 일본 간다…글로벌 홀린 'K팝 대표 걸그룹'

    그룹 트와이스가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7회, 10만 명 규모의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K팝 걸그룹의 위상을 드높였다.트와이스는 2021년 12월 25~26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재개되는 공식적인 대면 콘서트로 열렬한 반응을 모았다. 2022년 2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에서 시작해 27일 뉴욕의 'UBS 아레나 콘서트'까지 총 5개 도시 7회 공연 규모의 미주 투어가 이어져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미주 투어는 기존 16일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2월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5회 공연 예정이었으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로스앤젤레스, 27일 뉴욕 공연을 추가했다. 현지 팬들은 추가 공연 티켓까지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며 트와이스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고, 멤버들은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이들의 큰 성원에 부응했다.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에 이어, 2022년 1월 8일 자 차트에서 그룹 최초 '팝 에어플레이' 랭크인에 성공한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비롯해 'KNOCK KNOCK'(낙낙), 'Heart Shaker'(하트 셰이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FANCY'(팬시), 'Feel Special'(필 스페셜),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I CAN'T STOP ME'(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