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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라이더' 이주영 감독 "이병헌은 근사한 무기, 안소희는 열정 소녀" (인터뷰)

    '싱글라이더' 이주영 감독 "이병헌은 근사한 무기, 안소희는 열정 소녀" (인터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싱글라이더’ 이주영 감독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누군가에게 내 얘기를 한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 부끄러워요. 첫 작품이다 보니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투영된 것 같아요. 일기장을 오픈한 느낌이에요.” 이주영 감독은 2012년 미쟝센 단편 영화제를 통해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딘 신인감독이다. 그가 첫 장편영화 '싱글라이더'로 데뷔했다. 지난달 2...

  • 공효진이 '겨털녀' '주근깨녀'를 연기하는 이유 (인터뷰②)

    공효진이 '겨털녀' '주근깨녀'를 연기하는 이유 (인터뷰②)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공효진 /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독특하다면 독특하다. 배우 공효진의 행보 말이다. 드라마에선 수식어 '공블리'에 딱 맞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데 반해 영화에선 다소 파격적인 캐릭터까지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힌다. 이 모든 이유에 공효진의 기분 좋은 욕심이 있었다. 10. 드라마 ' 질투의 화신 ' 이후 두 편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 중이다 . 공효진에게 있어 드라마와 영화는 어떻게...

  • '싱글라이더' 공효진 “안소희와 막춤...가장 재미있었던 기억”(인터뷰①)

    '싱글라이더' 공효진 “안소희와 막춤...가장 재미있었던 기억”(인터뷰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공효진 /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난 이번 영화에서 별로 한 게 없는데…” 배우 공효진이 영화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 관련 인터뷰에서 민망한 듯 웃었다. 그는 특정 장면을 꼽으며 “그거 말곤 내가 한 게 없던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영화 속 공효진의 존재감은 강렬했다. 더 하지도 덜 하지도 않은 완벽한 자연스러움이었다. 말은 겸손하게 했지만 공효진은 맡은 캐릭터 수진에 대해 고민했다. 관객...

  • 블록버스터 3파전 1R '인천' 勝, 첫 주말 결과는?

    블록버스터 3파전 1R '인천' 勝, 첫 주말 결과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 ‘부산행’, ‘제이슨 본’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CJ 엔터테인먼트, NEW, UPI 코리아 극장가에 부는 블록버스터 대전에서 ‘인천상륙작전’이 개봉 3일째 누적관객수 1위를 지키고 있다.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의 누적관객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