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임신 후 포동포동한 허니제이♥초콜릿 복근 남편 정담

    임신 후 포동포동한 허니제이♥초콜릿 복근 남편 정담

    댄서 허니제이가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28일 허니제이는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남편 정담 씨와 함께 일본 교토의 숙소에서 쉬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9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의 남편은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허니제이♥정담, 두 손 꼭잡은 러브 엄마아빠…日신혼여행 달달하네

    허니제이♥정담, 두 손 꼭잡은 러브 엄마아빠…日신혼여행 달달하네

    댄서 허니제이가 오사카에서 신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26일 허니제이는 "42조케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남편 정담 씨와 달콤하게 두 손을 맞잡은 모습. 두 사람은 서로 딱 달라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9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의 남편은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담♥' 허니제이, 속옷만 입고 볼록한 D라인 오픈…볼 뽀뽀까지 다정

    '정담♥' 허니제이, 속옷만 입고 볼록한 D라인 오픈…볼 뽀뽀까지 다정

    허니제이가 볼록한 D라인을 뽐냈다.24일 허니제이는 “모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허니제이가 폴라로이드로 촬영한 사진으로 남편과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또 허니제이는 살짝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9월 임신과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남편은 1세 연하 패션업 종사자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허니제이♥정담, 첫 해외여행은 日…사랑 듬뿍 받는 임산부

    허니제이♥정담, 첫 해외여행은 日…사랑 듬뿍 받는 임산부

    댄서 허니제이가 일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23일 허니제이는 "몇 년 만에 온 오사카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낯설기도 하다. 몇 년 사이 이곳도 변했고 나도 변했어"라며 "그래도 도톤보리는 도톤보리고 허니제이도 허니제이지. 외국을 수없이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으로는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다. 재밌어…내일도 잘 놀아야지. 너무 피곤한데 너무 잠이 안 와서 쓰는 짧은 일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남편 정담 씨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오사카 관광지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은 행복해보인다.한편, 허니제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홀리뱅의 수장으로 방송 이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9월 깜짝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려 축가를 받았으며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볼록 나온 'D라인' 감싼 허니제이♥정담, 오늘(18일) 결혼 [TEN피플]

    볼록 나온 'D라인' 감싼 허니제이♥정담, 오늘(18일) 결혼 [TEN피플]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결혼한다. 사랑받는 댄서로, 존경받는 안무가로 살았던 허니제이는 예비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다. 허니제이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하의 정담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11월 4일이었던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오늘로 연기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9월 결혼과 함께 임신을 발표했다. 허니제이는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어요.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한다"고 아이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허니제이가 핫한 댄서였기에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의 나이, 직업 등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있었다.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은 패션계 종사자인 정담. 허니제이는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정담을 최초로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예비신랑 정담에 대해 "생선 가시를 발라주는 다정한 남자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완벽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담은 허니제이와 허니제이의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남자. 그는 허니제이의 남편으로 또한 러브(허니제이 아기 태명)의 아빠로 충실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시청자에게 약속했다. 허니제이도 "나를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시켰던 시간이다. 충분히 혼자 행복했기 때문에 이제는 셋이 행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 [종합] 허니제이 남편, 35세 '패션계 종사자' 정담…180cm 넘는 모델 포스('나혼산')

    [종합] 허니제이 남편, 35세 '패션계 종사자' 정담…180cm 넘는 모델 포스('나혼산')

    댄서 허니제이(정하늬)의 예비신랑이 최초 공개됐다.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허니제이는 “예전에 친척 언니가 결혼할 때 모녀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었는데 엄마가 되게 부러워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모시고 왔다”라며 셀프 웨딩 스튜디오에 방문했다.허니제이 어머니는 과거 자기 말을 기억한 딸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감격해 울먹였다. 소녀처럼 좋아하는 어머니를 보며 딸의 눈물샘도 터지기도.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감동을 주는 딸을 보며 "아까워서 시집 어떻게 보내나"라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어머니와 사진을 찍던 허니제이 앞에 남편 정담이 등장했다. 허니제이는 “저희 러브 아버지 정담이다. 생선 가시 발라주는 다정한, 스위트한, 키 크고 잘생긴”이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박나래는 허니제이 남편의 훈훈한 비주얼에 "엄청 잘 생기셨다"며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패션계 종사자로 알려진 정담은 예비신부와 예비 장모님을 살뜰하게 챙기는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여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은 허니제이 모녀를 보자마자 다정하게 끌어 안았고, 꽃다발까지 사 오는 센스까지 자랑했다. 더불어 장모를 위해 직접 손편지와 악세서리 선물을 준비해오기도. 허니제이 모녀는 사랑꾼 정담의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정담은 "댄서 허니제이 예비남편 러브 아빠 정담이라고 합니다. 그 동안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제는 제가 데려가서 예뻐하면서 잘 살겠습니다"라고 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