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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롤러코스터' 이해인, 이상보 이어 '진격의 언니들' 2번째 게스트

    [단독] '롤러코스터' 이해인, 이상보 이어 '진격의 언니들' 2번째 게스트

    배우 이해인이 예능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로 컴백한다.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해인이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이해인은 2011년 tvN 시트콤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유튜브에서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1만명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건모·이상보, '성폭행·마약'에 낙인 선고…상처만 남긴 '진실 공방'[TEN피플]

    김건모·이상보, '성폭행·마약'에 낙인 선고…상처만 남긴 '진실 공방'[TEN피플]

    가수 김건모와 배우 이상보가 자신을 향한 오해를 풀었다.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를 벗었고, 이상보는 '마약 투약'이라는 누명을 씻어냈다.지난 22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이상보가 출연했다. 이상보는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해당 사실이 알려진 직후 억울하다는 입장을 취했다.이날 역시 "신경정신과 약을 먹은 상태에서 알코올 섭취가 되면 마취에서 덜 깬 느낌이다. 제 상태를 보고 마약 한 것 같다고 해서 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음성이 나오면 귀가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유치장에 갔다. 48시간 넘게 유치장에 있었다"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신경안정제를 먹은 경위도 이야기했다. 1998년에는 교통사고로 친누나를, 2010년도에는 아버지를 잃었다고. 어머니마저 4년 전 세상을 뜨자 이상보는 약에 의존해야 했다고.이상보는 조사 결과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 결과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향정신성의약품 성분들이 나왔지만, 그의 처방전 내역으로 확인됐다. 자칫 '마약 배우'라는 오명을 씔 뻔 했던 이상보. 그의 적극적인 해명과 노력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김건모 역시 자신의 오해를 풀어냈다. 기간만 3년이 걸렸다.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건의 시작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의 주장이었다. 2019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한 A 씨는 김건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이야기했다.A 씨는 2016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했던 여성. 당시 김건모가 자신이

  •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이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마약 누명을 썼던 이상보를 언급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MC들은 이날 ‘기억에 남는 초대손님’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박미선은 이에 대해 “마약배우가 나온다. 어떻게 되는지 봐달라”고 말했고, 김호영은 “마약 공급자도 나오는데, 뒤는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박미선이 언급한 마약 배우는 마약 누명을 벗은 이상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상보는 "가족들도 걱정을 했을 것"이라며 "내가 여기서 울거나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면 엄마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앞서 이상보는 지난 9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긴급 체포됐을 당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상보는 우울증 약과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 결과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마약 누명' 이상보, 예능 '진격의 언니들' 첫번째 게스트 출격

    [단독] '마약 누명' 이상보, 예능 '진격의 언니들' 첫번째 게스트 출격

    배우 이상보가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에 첫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1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상보가 첫 방송을 앞둔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앞서 이상보는 지난달 10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 논현동 자택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당시 이상보는 마약이 아닌 우울증 관련 약물을 복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이후 경찰은 조사결과 이상보가 마약을 투약했다고 볼 증거가 없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 정밀감정 결과 이상보의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간이시약검사에서 검출된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에 대해서도 그가 병원에서 처방받은 내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한편 '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오는 2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마약 무혐의' 이상보, 충격 근황…"숙박업소서 청소하며 지내" ('특종세상')

    [종합] '마약 무혐의' 이상보, 충격 근황…"숙박업소서 청소하며 지내" ('특종세상')

    배우 이상보가 마약 무혐의를 받은 뒤의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553회에서는 마약 혐의 논란에 휩싸인 이상보의 사연이 공개됐다.이상보는 지난 9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인근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당시 마약 성분 간이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곧 이어진 대학 병원 마약 정밀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이상보는 우울증 약으로 인한 결과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이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상보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증거가 없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날 제작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상보는 한 숙박업소에 머물고 있었다. 사건 직후 이곳으로 왔다는 그는 단순한 손님이 아닌 객실과 건물 주변 청소까지 하며 일손을 돕고 있었다. 그는 "생각이 없어지니까, 온전하게 이 상황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나한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되더라"며 답답한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곳은 지인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였다. 그는 "한동안 밥을 거의 안 먹었다. 거의 물 먹고 커피만 마셨다"고 직후의 본인 상태에 대해 털어놨고, 숙박업소 주인이자 이상보의 지인은 "혼자 두면 잘못된 판단을 할까 봐 불러 들였다"고 말했다. 이상보는 사건 당시를 회상하며 "평상시 먹던 약(우울증 약)을 먹고 더 괴로운 마음에 맥주 한 캔 반 정도를 마셨다.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갖고 오자고 해서 편의점을 두 번 다녀왔다. 근데 집 앞에 형사랑 지구대 사람들 한 8명 정도가 막 질문을 쏟아내는데 '마약을 했냐'는 얘기를 했을 때 '이게 무슨 상황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마약 정

  • [종합] 마약 의혹 벗은 이상보 "송두리째 삶 무너져…손길 뻗어준 최여진 고마워"('연중 플러스')

    [종합] 마약 의혹 벗은 이상보 "송두리째 삶 무너져…손길 뻗어준 최여진 고마워"('연중 플러스')

    배우 이상보가 '마약 배우'로 낙인이 찍혀 한순간에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게 됐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최여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최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가 불송치된 이상보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이상보는 9월 10일 자택 인근에서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가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마약 복용은 사실무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약 3주 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사 결과 '혐의없음'을 판단하고 검찰 불송치로 사건을 종결했다.'연중 플러스'는 마약 의혹에서 벗어난 이상보와 만났다. 이상보는 마음고생 탓에 수척해진 상태. 이상보는 "그 3주 동안 오히려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고, 혼란스러웠다. 집 앞에 나가는 것조차 힘들어 앞으로 상당 시간은 괴로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털어놨다.이른바 추측성 보도가 나갔는데 직접 확인한 취재진이 있었냐는 물음에 이상보는 "전혀 없었다"며 "마약을 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다. '이상보가 마약을 했다', '시인을 했다', '인정했다'는 기사와 방송이 삽시간 계속 보도가 됐다. 갑자기 마약 배우가 돼 진행하려던 프로와 작품이 다 스톱됐다. 한순간에 제 삶이 송두리째 무너뜨리게 된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상보는 체포 당시 조사 과정까지 억울한 부분도 많았다고. 그는 "건국 이래 진단(간이) 키트 오류가 난 건 제가 처음이라더라. 진단 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니 더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형사분들께서 저를 바로 대학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가서 4시간 이상 머리부

  • '마약 무혐의 처분' 이상보, 체포 당시 상황 밝힌다…"검사 비용 120만원"('연중플러스')

    '마약 무혐의 처분' 이상보, 체포 당시 상황 밝힌다…"검사 비용 120만원"('연중플러스')

    배우 이상보가 마약 투얌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근황에 대해 밝힌다.오는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연예계 현장을 찾아간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MC를 맡은 류준열과 영화 '고속도로 가족'으로 부산을 찾은 정일우를 만난다. 이어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배우 이상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연예가 헤드라인', '뮤직뱅크' 새 MC로 합류한 배우 이채민과 기존 MC 장원영의 인터뷰,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리슨 업'의 파이널 현장을 소개하는 '가보자GO!' 등이 방송된다. 또한 가수 박군의 반려견 오월이와 함께하는 '개릴라 데이트', KBS를 떠나 활약하고 있는 스타 아나운서들의 근황을 전하는 'SNS 뉴스',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횡령 혐의 구속 사건의 핵심을 알아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 등 소식이 준비돼있다.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이상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이상보는 체포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120만 원의 검사 비용을 직접 지불한 것을 비롯해 조사 과정에서 억울했던 부분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또한 그의 현재 심경부터 앞으로의 활동 계획까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공개한다.'연중 플러스'는 6일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마약한 40대 남자 배우=이상보'…박해진·이무생 루머 희생양 됐다 [TEN피플]

    '마약한 40대 남자 배우=이상보'…박해진·이무생 루머 희생양 됐다 [TEN피플]

    추석 연휴 연예면을 점령한 40대 남자 배우. 마약에 취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를 돌아다니다 긴급 체포된 '배우 찾기'에 애꿎은 이무생과 박해진이 루머의 희생양이 됐다. 진짜는 이상보였는데 말이다.지난 10일 40대 남자 배우 A씨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남성은 마약을 투약한 채 강남 논현동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논현동 자택에서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이상보는 마약류 간이 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투약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40대 남자 배우의 마약. 기사가 보도된 뒤 네티즌 수사대는 A씨를 찾기 시작했다. 정확한 정보는 40대 남자라는 사실뿐이었지만, 여러 정보를 취합해 이무생이 거론됐다. 이무생의 소속사는 발빠르게 대처했다. 루머가 불거진 뒤 바로 이무생은 "본 사건과 무관함을 명백히 밝히며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당사는 법적 절차를 통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이무생에 이어 박해진이 '40대 남자 배우'로 지목됐다. 박해진이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는 바람에 루머에 불을 지핀 꼴이 됐다. 박해진 측도 재빨리 입장을 내고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박해진 씨는 본 사건과 무관함을 밝힌다. 당사는 관련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분노했다. 텐아시아 취재 결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는 이상보였다.이상보는 2006년 KBS2 드라마 

  • [단독] '경찰 검거' 40대 남자 배우, 박해진·이무생도 아닌 이상보

    [단독] '경찰 검거' 40대 남자 배우, 박해진·이무생도 아닌 이상보

    마약을 투약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던 40대 남자 배우는 이상보였다.1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는 이상보로 밝혀졌다.이상보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에서 우보현 역으로 데뷔해 '로맨스 헌터'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 사랑' '루갈' '사생활'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주연을 맡았다. 지난 10일 40대 남자 배우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남성은 마약을 투약한 채 강남 논현동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상보를 논현동 자택에서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이상보는 마약류 간이 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이상보를 상대로 마약 투약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뉴스가 보도된 뒤 온라인에서는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목격담과 추측글이 올라왔다. 밝혀진 정보 중 진실은 '40대 남성 배우'였으나 이를 근거로 이무생과 박해진이 '40대 남성 배우'로 지목되는 해프닝도 일어났다. 이무생과 박해진 측은 즉시 공식입장을 내고 "우리 배우는 본 사건과 무관함을 명백히 밝히며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당사는 법적 절차를 통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