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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안방 1열에서는 'PL 득점왕'이자 캡틴 손흥민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화제를 이끌고 있다. 안방 1열 화제성의 주인공이 손흥민, 송중기라면 극장은 유해진과 류준열이 자리 잡고 있다.11월 21일부터 4년마다 한 번 찾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 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다. 한국 대표팀은 우루과이전서 무승부, 가나전에서는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그런데도 아직 희망은 있는 상황이다. 송중기는 지난해 '빈센조'에 이어 '재벌집 막내아들'로 돌아왔다.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주 3회 방영에 이어 6.1%의 시청률로 시작, 현재 14.9%를 기록 중이다.이번 월드컵과 '재벌집 막내아들'의 화제성은 남다르다. 월드컵은 MBC가 시청률 20%를 기록했고,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TV 화제성 TOP 1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 10에는 1위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남희까지 4명이 이름을 올렸다.극장에서는 '올빼미가' 11월 23일 개봉한 뒤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

  • 아이 처럼 안긴 손흥민→구자철 "마음 찢어지는 하루"

    아이 처럼 안긴 손흥민→구자철 "마음 찢어지는 하루"

    ‘캡틴쿠’ 구자철 KBS 해설위원이 28일 가나전에서 석패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진심을 담은 위로를 전하며 먹먹함을 선사했다.구자철 해설위원은 28일 가나에 2대3으로 아쉽게 패한 대표팀 후배들을 만나기 위해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나오는 믹스드존을 찾았다. 가나전이 끝난 뒤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던 ‘캡틴’ 손흥민은 구자철 위원을 보고 잠시 눈빛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구자철 위원은 손흥민을 말없이 꼭 안아주며 토닥였다. 함께 두 번의 월드컵을 뛰었던 경험과 주장 완장의 무게를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은 별 말을 나누지 않았지만,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진한 위로의 마음이 묻어났다. 또 조현우 이재성 홍철과 웃음 어린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풀어주기도 한 구자철 위원은 황희찬과 백승호가 나타나자 차례로 안아주며 격려했다. 황희찬을 향해 “될 것 같아?”라고 몸 상태를 체크한 구자철 위원은 “마지막 경기, 네가 키플레이어야. 5분을 뛰더라도 후회없이 뛰어. 골 안 넣어도 되니까”라고 말해, 후배들에게서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정우영과 김영권에게는 “너희 둘이 정말 고생 많다. 선배들 다 나가고 너희 둘이서 대표팀 지킨 거잖아”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고, 김승규에게는 “빌드업 진짜 안정적이게 잘 했다”고 칭찬하며 ‘핸들링 논란’이 있었던 가나의 첫 골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구자철 위원은 “그런데 내가 밖에서 보니까 보이잖아. 아쉬웠던 게 뭔지 알아?”라며 “1대0이 됐을 때 그냥 0대0이라고 생각하고 똑같이 했어야 하는데...”라며 이날 플레이의 아

  • 퉁퉁 부은 얼굴의 손흥민, '대선배' 구자철 오열 "얼마나 부담이었을까"

    퉁퉁 부은 얼굴의 손흥민, '대선배' 구자철 오열 "얼마나 부담이었을까"

    자신의 세 번째 월드컵인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표팀 멤버가 아닌 해설로 함께 뛰고 있는 구자철 KBS 해설위원이 ‘눈물’로 진심을 드러냈다.구자철 위원은 24일(한국시각)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한국vs우루과이 경기가 끝난 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는 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인터뷰를 듣고 울컥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얼마나 부담감을 가졌는지, 경기가 끝나고 손흥민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알 수 있었다”며 주장 완장의 무게에 공감했다. 하지만 곧 눈물을 닦아낸 그는 “지금은 눈물 흘릴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더 집중하고 앞으로 가야할 시간입니다”라고 말했다.이날 구자철 위원은 “그 누구보다 간절하게 해설하겠다”던 약속처럼, 대표팀 선수들과 마음으로 연결된 듯한 진심으로 해설에 전념했다. 웃음기는 없었지만, 대표팀의 한 명으로 녹아든 듯 진지한 해설과 “냉정해야 한다. 집중력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적재적소의 조언은 듣는 이들을 한 마음으로 끌어모았다. 구자철 위원은 월드컵 개막 전 ‘축구 해설 대권’에 출마하는 ‘기호 7번’ 선거운동 콘셉트로 KBS 해설위원 발탁 사실을 알렸다. 선배들보다 밀리지만 도전자의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진다고 말했던 구 위원은 실제로 첫 월드컵 중계를 한 뒤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다”며 해설에서 어쩔 수 없이 경험 부족이 드러났던 자신을 질책했다. 구 위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자철official’에는 개막전 당일 “더 잘 할 수 있었는데...”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또 24일 우루과이전에서 구자철 위원이 “손흥민이 저에

  • '박지성♥' 김민지, 개인 소장해온 '월드 클래스' 손흥민X황희찬 사진 공개 "남편 대신 찍어"

    '박지성♥' 김민지, 개인 소장해온 '월드 클래스' 손흥민X황희찬 사진 공개 "남편 대신 찍어"

    박지성 아내 김민지가 개인 소장해온 사진을 공개했다.김민지는 24일 "축구 기다리는 동안 축구팬 여러분 보시라고. 사진을 안 찍는 남편 대신 제가 찍어 간직해오던 남편과 후배님들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부디 모두 준비해온 것 들을 부상없이, 한치의 아쉬움 없이 쏟아낼 수 있기를! 다들 파이팅이예요. 런던에서 바비큐 준비하고 있을게요"라며 개인 소장하고 있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흥민, 황희찬 선수와 박지성의 모습이 보인다. 돈독해보이는 '월드 클래스'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박지성과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손흥민, '선배' 구자철에 "형 걱정마세요, 전 괜찮아요" 먹먹한 감동

    손흥민, '선배' 구자철에 "형 걱정마세요, 전 괜찮아요" 먹먹한 감동

    구자철 KBS 해설위원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의 H조 조별리그 한국vs우루과이 경기에 나서, 드디어 맞춤옷을 입은 듯한 ‘선수잘알’ 신개념 해설을 펼쳤다. 구자철 위원은 24일(한국시각) 한준희 해설위원, 이광용 캐스터와 함께 한국vs우루과이 경기에서 이번 월드컵 국가대표에 빙의한 듯 물 흐르는 스토리텔링을 펼치며 어느 때보다 흥미만점의 해설을 선보였다. 바로 직전 월드컵까지 뛰었던 현역 선수답게, 대표팀 선수 하나하나에 대한 피부에 와 닿을 듯한 묘사와 진심 어린 애정까지 돋보였다. 경기 시작 전 구자철 위원은 “사실 손흥민 선수를 도하에 도착하기 전에 만났다”며 “손흥민 선수가 ‘형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딱 한 마디를 했다”고 밝혔다. 또 “(손흥민이) 제가 중계를 하니, ‘국민들에게 좋은 중계를 해 주고 선수들이 힘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세 번째 월드컵에서 좋은 중계로 힘을 보태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구 위원은 ‘든든한 김민재’, ‘꾸준함이 장점인’ 이재성, ‘평소 너무 착한’ 나상호 등 대표팀 선수들을 차례로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아는 사람’ 소개를 하는 듯 친근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또 우승까지 내다본다는 우루과이와 대등하게 맞서는 한국 대표팀에 “누구 하나 나무랄 게 없이 자신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큰 경기에서는 운도 중요한데, 미묘하게 운도 따른다”고 힘을 실어줬다. 구 위원은 “제가 이러려고 해설을 하지 않았습니까?”라는 너스레까지 곁들이며 한층 더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한

  • '김나영 아들' 신우, 벌써부터 손흥민의 모습이 보여

    '김나영 아들' 신우, 벌써부터 손흥민의 모습이 보여

    방송인 김나영 아들이 축구에 푹 빠졌다.23일 김나영은 "내일은 축구왕⚽️ 요즘 신우는 축구교실 다니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축교교실 가는 날은 매일 꿀처럼 갖던 30분의 유튜브 시간도 갖지 않겠다고... 유튜브 타임과 맞바꾼 축구교실 입니다.?????? 아이가 땀흘리며 열심히 뛰어다는 걸 보는건 참 좋아요. ??????????????????‍♂️ 이준이도 일주일에 한번 축구교실에 가는데 5세들의 축구교실은 긴장감이 없는게 마냥 귀엽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우 군은 활발히 축구장을 뛰어다니는 모습.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둔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국 子' 시안이, 손흥민 응원갔다…22일 카타르行

    '이동국 子' 시안이, 손흥민 응원갔다…22일 카타르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과 아들 시안 군이 카타르로의 출국을 알렸다.최근 폭풍성장한 시안 군은 초등학생 2학년이라곤 믿기지 않는 축구실력을 보여주며 지켜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안긴 가운데 이들은 24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22일 새벽 카타르 현지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2014년생인 시안 군의 나이는 9세로,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설레임이 가득한 아들 시안 군과 아빠 이동국의 공항모습에서 부자간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후문이다.이로써 21일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됨과 동시에 이들 부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카타르편을 위해 둘만의 첫 해외일정을 소화하게 되었다.아들과의 단둘만의 일정은 처음이라는 아빠 이동국의 긴장된 모습에서 에너지 넘치는 초등학생 아들을 둔 부모의 색다른 재미가 기대되고 있다.이들 부자는 월드컵 관람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촬영으로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다.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4명, 아들 1명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흥업소 방문' 최진혁→'손흥민 비판' 딘딘, '미우새' 소풍서 웃음 사냥

    '유흥업소 방문' 최진혁→'손흥민 비판' 딘딘, '미우새' 소풍서 웃음 사냥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우새’ 아들들이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나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웃음을 선사한다.이날, 반장 김준호의 주도로 ‘미우새’ 아들들 11명이 단체로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오민석, 김종민, 딘딘까지 모두 총동원되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소풍 장소로 가는 버스 안에서 각자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추억에 젖어드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소개팅(?)을 기대하기도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본격 소풍이 시작되자마자 이상민은 현재 부반장 겸 체육위원장 김종국에게 '부반장은  바로 나!'라며 임명장을 꺼내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부반장 자리를 두고 이상민과 김종국이 대치하는 가운데, 종국은 깔끔한(?) 방식으로 부반장 논란을 단번에 정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한편, 반장 김준호는 다짜고짜 모든 아들들의 지갑을 걷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알고 보니 ‘미우새’ 하반기 회비를 걷기 위해 회비 복불복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한 것. 회비 복불복을 위해 베일에 싸여있던 첫 게임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에 있던 아들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게임 도중 지갑에서 발견된 상상을 뛰어넘는(?) 물건들과 지갑 속 현금의 액수가 공개되자 현장은 물론 녹화장까지 모두 초토화되었다. 과연, 아들들의 지갑 속 예측불허 물건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모이기만 하면 불협 케미(?)를 뽐내는 아들들의 ‘제1회 미우새

  • [TEN피플] '기도해달라'…이태원 핼러윈 참사에 쏟아지는 애도, 멈춰버린 연예계

    [TEN피플] '기도해달라'…이태원 핼러윈 참사에 쏟아지는 애도, 멈춰버린 연예계

    이태원 대형 압사 사고가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 예정된 행사들과 방송들도 줄줄이 취소됐다. 30일 잉글랜드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는 개인 SNS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더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 뉴스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과 여기에서 제 모든 힘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방송인 샘 해밍턴은 "이태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ITAEWON 29.10.2022)"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올렸고, 방송인 최희는 "너무 안타까운 사고가, 정말 너무 안타깝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더 이상의 사망자가 없기를, 그리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피해자들을 추모했다.듀오 가수 노라조의 조빈은 "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길 제발. 모두 기도해달라"며 애도에 동참했다. 가수 루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를, 방송인 안선영은 "너무 황망하게 별이 된 고인들과 그 유가족과 친구들의 슬픔은 또 어찌 감히 위로라도 할 수 있겠냐"는 글로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이태원 참사가 핼러윈을 앞두고 약 10만 명 가까운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한 사고인 만큼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진행 예정이었던 핼러윈 파티를 취소했다. SM 측은 새벽 긴급 공지를 통해 '금일 오후 6시 15분부터 1시간여 동안 '광야 클럽' ACE 회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무료 생중계될 예정이었던 'SM TOWN WONDERSAND 20

  • [종합] 손흥민→김혜수 등 ★, '이태원 압사 사고'에 애도 물결

    [종합] 손흥민→김혜수 등 ★, '이태원 압사 사고'에 애도 물결

    많은 스타들이 이태원 참사에 애도 물결을 보내고 있다.세계적인 축구 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은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배우 김혜수는 30일 이태원 사고를 다룬 기사 제목을 게재했다. ‘한남동 주민센터 3층에 실종자 접수처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가수 김창렬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 안타깝게 하늘나라로 간 모든 이들을 추모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은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썼다. 듀오 '노라조' 조빈은 "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길 제발…모두 기도해주세요"라고 썼다. 배우 이유진은 "그저 기도합니다"고 했다. 이 외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 아나운서 최희, 가수 웅산 등이 추모 글을 남겼다.전날 밤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는 핼러윈을 앞두고 최소 수만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149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쳐 모두 225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집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흥민, 영국에서 보낸 '애도'…"안타까운 피해자 나오질 않길"

    손흥민, 영국에서 보낸 '애도'…"안타까운 피해자 나오질 않길"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30)이 서울 용산구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손흥민은 3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전했다.전날 밤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는 핼러윈을 앞두고 최소 수만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149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쳐 모두 225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집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딘딘, '손흥민의 국대' 비판…소신과 무례 사이[TEN피플]

    딘딘, '손흥민의 국대' 비판…소신과 무례 사이[TEN피플]

    가수 딘딘이 경솔한 발언으로 선을 넘었다.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선수단 및 감독을 향해 비판을 한 것.딘딘은 지난 24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월드컵 예상 성적에 대해 "지금 이대로 간다면 1무 2패 할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요즘 축구 보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며 "(파울루 벤투 감독이) 리그를 그렇게 꼬박꼬박 챙겨보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다른 리그에도 잘하는 선수들이 있는데 지금 너무 오랜 시간을 하나의 팀으로 이끌어왔다.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기 쉽지 않겠지만 기회를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고 언급했다.이어 "개인적으로 우루과이와 1무를 한 후에 희망을 올려놓고 확 무너질 것 같다. 브라질 월드컵같이. 바로 런 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딘딘의 발언에 함께 방송한 오하영은 "딘딘 씨가 정말 솔직하게 오늘만 사신다"고 놀랐다. 배성재 역시 "배텐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2022 카타르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대 팀의 성적은 이목이 쏠려 있는 상태. 국가대표 팀의 경기력에 대한 딘딘의 소신일 수 있지만,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공이 둥글 듯이 경기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판단을 하는 것은 금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어지는 딘딘의 발언.  그는 "공항에서 뒷모습만 찍히는 거 있지 않나. 우리한테 인사 아예 안 해주고 그럴 것 같다"라며 "사실 다들 똑같이 생각하지 않냐. 16강 힘들다는 거 다 알지 않냐. 16강 갈 것 같다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으니 짜증이 나는 거다. 행복회로 왜 돌

  • [종합] 박지성 "손흥민, 차범근 전 감독과 동등…활약에 따라 단독 1위 될 듯"('뭉찬2')

    [종합] 박지성 "손흥민, 차범근 전 감독과 동등…활약에 따라 단독 1위 될 듯"('뭉찬2')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서는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4년간의 러브콜. 월드컵도 아니고 4년을 기다렸다. 섭외 1순위였던 분이 얼굴을 드러냈다"며 박지성을 소개했다. 박지성은 "전 축구 국가대표 현재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다"고 인사를 건넸다.김용만은 "저희가 부른 거 알고 계셨죠? 그동안 왜 못 나오신 거죠?"라고 물었다. 박지성은 "알고 있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다. 첫 번째는 동국이 형이 전화를 주셨다. 첫 번째로 마음이 흔들렸다가 주 번째로 조원희 코치에게 전화가 왔다. 최종적으로 가장 큰 건 정환이 형 때문"이라고 답했다.박지성은 "정환이 형이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달라고 했었는데 일정상 못 나갔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전화를 받고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12년 만에 안정환, 이동국과 그라운드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기분이 이상하다. 선수로서 그라운드에 있다가 지금은 선수가 아닌 상태로 그라운드에 오니까 옛날 생각도 많이 난다"고 덧붙였다.박지성에 대한 팩트 체크가 진행됐다. 안정환은 과거 박지성과 룸메이트였던 사이. 하지만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소식을 TV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박지성은 "정환이 형이 물어봤던 건 사실이다. 확정 기사가 나올 때가 아닌 월드컵 최종 예선 기간에 그런 기사가 있었다. 루머가 있다고 했을 때 루머가 진짜냐고만 물었다. 저는 모른다고 했다. 그때 당시에 결정된 게 아니었다.

  • 방탄소년단 지민, 토트넘 손흥민 경기직관…'필터 세레머니' 또 다시 화제

    방탄소년단 지민, 토트넘 손흥민 경기직관…'필터 세레머니' 또 다시 화제

    방탄소년단 지민과 손흥민 선수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 받으며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인도 매체 핑크빌라(PINKVILLA)는 지민이 지난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 경기를 관람한 것을 계기로 손흥민 선수와의 인연을 재조명했다.매체는 "지민은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있다"며 "팬들은 '앞서 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손흥민 선수가 초대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보도했다.또한 "손흥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사인 유니폼을 선물한 바 있다"며 손흥민의 '찰칵' 세레머니 설명과 함께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에서도 같은 제스처가 등장해 두 사람의 인연을 더했다"라고 전했다.지민과 손흥민과의 인연은 지난해 '달려라 방탄' X '출장 십오야'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공식 계정을 통해 지민의 생일에 #JIMINDAY와 손흥민과 지민이 나란히 있는 사진으로 축하했으며, 프로듀싱곡 '친구'의 마블 영화 '이터널스' OST 채택을 축하하고 가사 "7번의 여름과 추운 겨울보다 오래 수많은 약속과 추억들보다 오래 언젠가 이함성 멎을때 stay"과 #Friends #Eternals #FriendsEternalsOST 등의 해시태그로 손흥민 선수가 동료들과 함께 어깨동무하며 웃는 사진을 게재하는 애정을 보였다.특히, 토트넘은 지민의 솔로곡 'Filter'에서 손가락으로 사진을 찍는듯한 주요 안무와 손흥민의 '찰칵' 세러머니를 7회 이상 계속해서 함께 언급했

  • 고소영, ♥장동건 아닌 친구랑 둘이서 밤마실 "쏘니 덕분"[TEN★]

    고소영, ♥장동건 아닌 친구랑 둘이서 밤마실 "쏘니 덕분"[TEN★]

    배우 고소영이 친구와 토트넘과 팀 K리그 친선 경기를 즐겼다.고소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팀 응원하느라 바빴. 친구랑 소니 덕분에 밤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과 그의 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의 친구는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었다. 고소영 역시 손흥민의 등번호인 7번이 적힌 티셔츠를 착용했다.경기장에 착석한 고소영은 그라운드 위에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찍고 있다. 알차게 밤마실을 즐기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