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들꽃영화상' 대상, '김군' 김상우 감독…박지후·엄태구 주연상 [종합]

    '들꽃영화상' 대상, '김군' 김상우 감독…박지후·엄태구 주연상 [종합]

    영화 '김군'의 강상우 감독이 제7회 들꽃영화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남산 문학의 집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을 포함한 15개 부문 상을 수여했다. 대상 수상작 '김군'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찍힌 한 사진 속 인물을 찾아 나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강상우 감독은 "지난해는 관객으로서 행복했다"며 "후보에 오른 독립영...

  • [TV텐] '들꽃영화상' 한국독립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들

    [TV텐] '들꽃영화상' 한국독립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들

    배우 김의성,엄태구,강신일,박명훈,권해효,박지후,김규리,최희서,박수연,곽민규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린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들꽃영화상은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의 업적을 기리는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이다.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있는 곽민규('내가 사는 세상'), 박종환('얼굴들'), 강신일('집 이야기'), 여우주연상 후보인 박지후(&#...

  • [TEN 포토] '들꽃영화상' 박지후, '순수미 가득'

    [TEN 포토] '들꽃영화상' 박지후, '순수미 가득'

    배우 박지후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린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들꽃영화상은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의 업적을 기리는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이다.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있는 곽민규('내가 사는 세상'), 박종환('얼굴들'), 강신일('집 이야기'), 여우주연상 후보인 박지후('벌새'), 최희서('아워바디'), 박수연('앵커&...

  • [TEN 포토] '들꽃영화상' 박지후, '파스텔톤 드레스 찰떡소화'

    [TEN 포토] '들꽃영화상' 박지후, '파스텔톤 드레스 찰떡소화'

    배우 박지후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린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들꽃영화상은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의 업적을 기리는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이다.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있는 곽민규('내가 사는 세상'), 박종환('얼굴들'), 강신일('집 이야기'), 여우주연상 후보인 박지후('벌새'), 최희서('아워바디'), 박수연('앵커&...

  • [TEN 포토] '바람과 구름과 비' 박지후X고성희, '흑과 백 커플'

    [TEN 포토] '바람과 구름과 비' 박지후X고성희, '흑과 백 커플'

    배우 박지후, 고성희가 14일 오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17일 밤 첫 방송. 사진제공=TV ...

  • [TEN 포토] '바람과 구름과 비' 박지후X고성희, '기대감 증폭시키는 비주얼'

    [TEN 포토] '바람과 구름과 비' 박지후X고성희, '기대감 증폭시키는 비주얼'

    배우 박지후, 고성희가 14일 오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17일 밤 첫 방송. 사진제공=TV ...

  • '벌새' 박지후,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주연 물망…"확인중" [공식]

    '벌새' 박지후,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주연 물망…"확인중" [공식]

    영화 '벌새'로 전세계에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 박지후가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텐아시아에 "박지후의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과 관련해 확인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지후가 '지금 우리 학교는' 주인공으로 발탁 됐다고 보도했다. '지금 우리 학교...

  • '기생충' 봉준호, 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

    '기생충' 봉준호, 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19회 디렉터스컷 수상자 봉준호 감독(왼쪽 위부터 차례로), 송강호, 한진원 작가, 박명훈, 한지민, 박지후, 김보라 감독. /사진제공=한국영화감독조합 영화감독들이 올해의 감독으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을 뽑았다. 영화감독조합은 지난 12일 저녁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제19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를 열고 올해의 감독과 배우로 선정된 영화인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영국 런던에 체...

  • [TEN PHOTO] 박지후 '수수한 미모'

    [TEN PHOTO] 박지후 '수수한 미모'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박지후가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박지후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PHOTO] 박지후 '남심저격룩'

    [TEN PHOTO] 박지후 '남심저격룩'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박지후가 21일 오후 인천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 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박지후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제39회 영평상] '기생충' 최우수작품상X감독상X촬영상 3관왕···김향기X신하균 주연상(종합)

    [제39회 영평상] '기생충' 최우수작품상X감독상X촬영상 3관왕···김향기X신하균 주연상(종합)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박지후(왼쪽부터), 김새벽, 신하균, 엄앵란, 김향기가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 영화 '기생충'이 제39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촬영상을 수상했다. '벌새'는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신인여우상,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독립영화지원상을 받으며 5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3...

  • [TEN PHOTO] 박지후 '영평상 신인여우상'

    [TEN PHOTO] 박지후 '영평상 신인여우상'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박지후가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에서 열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박지후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PHOTO] 영화 '벌새'의 주역들

    [TEN PHOTO] 영화 '벌새'의 주역들

    [텐아시아=이승현 기자] 김보라 감독, 배우 김새벽, 박지후, 조수아 PD가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에서 열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했다. 김보라 감독, 배우 김새벽, 박지후, 조수아 PD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제39회 영평상] '벌새' 박지후 신인여우상 수상···“촬영하면서 모든 순간이 기적 같았다”

    [제39회 영평상] '벌새' 박지후 신인여우상 수상···“촬영하면서 모든 순간이 기적 같았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박지후가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박지후가 영화 ‘벌새’로 제39회 영평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39회 영평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 KG하모니홀에서 열렸다. 영평상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1980년부터 매년 그 해의 우수한 영화 및 영화인에...

  • [TEN PHOTO] 박지후 '무결점 피부'

    [TEN PHOTO] 박지후 '무결점 피부'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박지후가 13일 오후 서울 순화동 KG타워에서 열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박지후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