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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죽 패션' 옥주현 "노마스크 일상 점점 가까워 지는거니"[TEN★]

    '가죽 패션' 옥주현 "노마스크 일상 점점 가까워 지는거니"[TEN★]

    핑클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이 노마스크 일상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옥주현은 31일 자신의 SNS에 "점점 가까워져오는거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장 게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와 하의를 모두 가죽으로 매치한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카페와 같은 공간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노마스크일상 , #아득하게먼일처럼느껴짐 이라는 해시태크를 달아 과거 속...

  • "뉴에라 측, 임영웅 건강 생각했으면 금연 권했어야 해" [종합]

    "뉴에라 측, 임영웅 건강 생각했으면 금연 권했어야 해" [종합]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갤러리 측이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실내 흡연 및 마스크 미착용 사과에 대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6일 '미스터트롯' 갤러리 측은 "임영웅의 '실내 흡연' 논란 이후 소속사 측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무니코틴' 액상을 이용한 전자담배라 건강에 무해하다는 취지로 입장을 내놓았는데,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을 것...

  • '노마스크' 제니, 방파라치에 딱 걸렸다

    '노마스크' 제니, 방파라치에 딱 걸렸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이른바 '방파라치'(방역 수칙 위반 파파라치)로부터 방역 수칙 위반을 이유로 신고당했다. 최근 한 시민이 국민신문고에 제니의 방역 수칙 위반 민원을 접수, 파주시 등은 민원 처리 절차를 밟게 됐다. 민원인은 "유튜브 영상 콘텐츠 촬영의 경우 방송이 아니기에 사적 모임 금지 예외 조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파주시에서는 제니 일행 유튜브 영상 콘텐츠 촬영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