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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무브먼트 "김희재 팬 사기·명예훼손 등 고소인 조사…엄중한 수사 요청"

    마운틴무브먼트 "김희재 팬 사기·명예훼손 등 고소인 조사…엄중한 수사 요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가 초록뱀이앤엠 및 자사와의 친분을 사칭한 팬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사 친분 사칭' 혐의로 피소된 가수 김희재의 팬 A씨(부산 거주)에 대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관련 수사가 세 번의 고소인 조사와 11월 25일 피의자 조사로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이는 2021년 11월13일 마운틴무브먼트가 가수 김희재로 부터 받은 위임장(정보통신망법 상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자)에 따라 고소를 진행한 사건 중 하나이다. 마운틴무브먼트는 2022년 7월25일 김희재와 공식카페 전 카페지기로부터 위임받아 소송을 진행해왔다.  콘서트 사건이 터지자 연락도 없이 일방적인 위임해지를 받았으나 수임료등 금원을 돌려주지 않았고 해임 전에 진행 중인 고소 건이라 계속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임장을 받은 이유는 당시 김희재 팬덤 내에 고소고발팀이 진행하던 악플 고소의 내용 중 군비리관련 사실과 카페지기와 김희재의 관계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내용이 포함 돼, 고소고발팀의 고소를 저지해달라는 취지로 초록뱀이앤엠 (구 스카이이앤엠)의 부탁을 받고 시작하여 위임 이후 많은 고소사건을 맡아 진행하여 왔다.그 중 소속사들을 사칭해 김희재에게 선물과 부산 콘서트 배너 서포트를 명목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서포트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자 환불을 요구한 팬들에게 8개월이 지난 이후에도 환불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김희재 팬을 상대로 고소·고발 조치했다. 당시 마운틴무브먼트는 “일부 팬들이 자신이 소속사와 핫라인이라 사기를 치며 팬들

  • 초록뱀, 모코이엔티와 '김희재發' 법정 공방…내달 22일 2차 재판 기일

    초록뱀, 모코이엔티와 '김희재發' 법정 공방…내달 22일 2차 재판 기일

    김희재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과 공연연 기획사 모코이엔티의 2차 재판 기일이 잡혔다.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희재 공연 계약 건에 대한 2차 재판 기일은 12월 22일로 확인됐다.앞서 모코이엔티는 김희재기 지난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창원 등에서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10일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며 김희재와 소속사 강 모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또한 이날 모코이엔티와 초록뱀이앤엠은 대질조사를 받았다. 대질조사에서는 공연 10일 전 콘서트를 취소한 김희재가 지난 8월 무료로 공연을 진행한 점이 다뤄졌다.이에 초록뱀이앤엠 측은 콘서트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는 증거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거 자료로는 1번의 콘서트 포스터 촬영, 2회의 연출 회의 참석 등을 내걸었다.한편, 모코이엔티는 초록뱀이앤엠에 대해 재산 및 정신적인 피해 보상에 대한 추가 고소를 시사했다. 더불어 블루스퀘어, 밝은누리, 김희재, 강모 부대표를 사기혐의로 다시 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모코이엔티, '김희재 소속사'와 대질조사…"거짓말 일관한 초록뱀"

    모코이엔티, '김희재 소속사'와 대질조사…"거짓말 일관한 초록뱀"

    모코이엔티가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초록뱀이앤엠(구 스카이이앤엠)을 상대로 고소한 사건에 대한 4시간에 걸친 대질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모코이엔티는 "연락두절이던 피의자를 직접 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라며 "여전히 연락두절인 상태에서 만나 중요한 증거들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에 대한 진실한 사과와 인정을 원했지만 법에 의존하여 금원을 갈취하고 많은 연쇄적인 피해를 일으키고도 사과 한마디 없었다"라고 전했다.  모코이엔티는 올 7월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김희재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공연기획사였다.  김희재는 애초 지난 7월9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창원 등에서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10일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 이에 모코이엔티는 지난 7월 김희재와 소속사 부대표 강모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대질조사에서는 공연 10일 전 모코이엔티와 준비중인 콘서트를 취소한 김희재가 지난 8월15일 또다른 단독 공연(썸머 희캉스)에서 13곡을 부르며 무료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한 조사도 이뤄졌다. 모코이엔티는 "모코이엔티와 김희재측과의 공연 계약은 2022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1년간으로 초록뱀·김희재·모코이엔티 3자간 계약임에도 7월9일 1회 행사 10일전 내용증명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며 "이후 8월15일 무료콘서트(행사)에서 1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초록뱀과 김희재 측은 경악스러운 대응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피의자 측은 "가요업계에서 행사는 13곡을 부르는게 관례이고, 콘서트는 20곡을 부른다"라는 답변을 내놨다. 해당 단독공연은 콘서트가 아닌 '무료 행사

  • [단독]김희재, '공연 계약'도 軍복무 중 체결…회당 400만원 '군법 위반' 가능성

    [단독]김희재, '공연 계약'도 軍복무 중 체결…회당 400만원 '군법 위반' 가능성

    가수 김희재가 군 복무 중 회당 수백만원에 달하는 콘서트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리활동이 금지된 군법을 위반했다는 가능성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12일 텐아시아의 취재 결과 김희재는 군 제대전 '미스터트롯' 콘서트 주최사인 (주)쇼플레이와 국내에서 80회차 공연을 진행하는 계약을 맺었다. 출연료는 한 회당 400만 원. 1일 2회의 공연을 할 경우 600만 원 출연료 지급 사항도 존재한다. 본 계약의 효력 시기는 2020년 3월 13일 부터다. 김희재의 전역 4일 전이다.문제는 해당 계약 체결 일시가 2020년 1월 3일이라는 것. 당시 군인 신분이던 김희재가 영리 활동을 위한 계약을 맺은 것. 더욱이 김희재 본인이 (주)쇼플레이 측과 '직접 계약'을 했다는 점이 '영리 활동'을 위한 주체적 행동이라 지적받고 있다. 김희재는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출연료 명목으로, 출연료를 받아 '군법 위반' 논란을 일으켰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김희재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당시 김희재의 매니지먼트 계약과 출연료는 담당 부대와 TV조선의 승인을 맞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그 부분이 법에 저촉되는지는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시인했다.'미스터트롯'은 지난 1월 3일 첫 방송 됐다. 김희재의 전역일은 3월 17일로, '미스터트롯'의 마지막 방송 3일 후였다. 김희재는 2019년 11월 23일 미스터트롯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와 계약을 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톱8에 입성할 시 모든 연예 활동에 대한

  • 김희재, '군복무 특혜' 논란…재입대 가능성 '부각'[TEN스타필드]

    김희재, '군복무 특혜' 논란…재입대 가능성 '부각'[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가수 김희재가 군 생활 중 영리 행위와 복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지난 10일 김희재가 군 복무 과정에서 방송 활동 및 매니지먼트 계약 등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됐다.2019년 11월 23일 김희재와 미스터트롯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간의 계약이 문제가 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톱8에 입성할 시 모든 연예 활동에 대한 권한을 위임한다는 내용의 '방송연예활동' 계약을 체결한 것. 계약상 효력 일시는 1년 6개월이다.해당 계약 당시 김희재의 신분이 군인이었다는 점이 의혹받고 있다. 김희재가 출연한 '미스터트롯'은 이듬해인 3월 14일 종영했고, 김희재가 제대한 날짜는 3일 뒤인 17일이다.'군인 신분'이던 김희재가 영리 목적의 계약을 한 것과 실제로 영리 활동을 했다는 것이 쟁점.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김희재는 해당 기간 동안 TV조선으로부터 한 회당 10만원씩 총 12회분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미스터트롯' 촬영을 위해 외박 또는 외출을 자주 했던 점도 '특혜'라 지적받고 있다.이와 관련 TV조선 관계자는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김희재가 직접 부대의 허락을 맡고 휴가를 나왔다고 알렸다"라고 밝혔다.

  • [종합] 김희재, 군복무 특혜·군법 위반 논란…"군악대 통제 받아" 반박

    [종합] 김희재, 군복무 특혜·군법 위반 논란…"군악대 통제 받아" 반박

    가수 김희재가 군복무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10일 김희재가 군복무 과정에서 방송 활동 및 매니지먼트 계약 등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됐다.김희재는 2019년 11월 23일 미스터트롯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와 TV조선 '미스터트롯' 톱8에 입성할 시 모든 연예활동에 대한 권한을 위임한다는 내용의 '방송연예활동'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상 효력 일시는 1년 6개월이다.문제는 해당 계약 당시 김희재의 신분이 군인이었다는 점. 김희재가 출연한 '미스터트롯'은 이듬해인 3월 14일 종영했고, 김희재가 제대한 날짜는 3일 뒤인 17일이다.'군인 신분'이던 김희재가 영리 목적의 계약을 한 것과 실제로 영리 활동을 한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 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김희재는 해당 기간동안 TV조선으로부터 한 회당 10만원씩 총 12회분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미스터트롯' 촬영을 위해 외박 또는 외출을 자주 했던 점도 '특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다만 김희재 소속사 초록뱀이엔엠은 “김희재는 군악대의 지휘 통제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을 위해 군악대 간부와 함께 외출했고, 경연이 늦게 끝나는 날에는 인근 군 호텔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부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김희재·하이라이트 손동운, 안방 1열 귀호강 듀엣…막내라인의 '예뻤어'('더 리슨')

    [종합] 김희재·하이라이트 손동운, 안방 1열 귀호강 듀엣…막내라인의 '예뻤어'('더 리슨')

    하이라이트 손동운과 김희재가 듀엣을 결성했다.지난 5일 첫 방송 된 SBS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이하 더 리슨)'에서는 허각, 신용재(2F), 김원주(2F), 임한별, 손동운(하이라이트), 김희재가 음악 여행의 목적지인 광주로 떠나기에 앞서 서울 신촌에서 첫 버스킹 무대를 펼쳤다.버스킹 소식에 모인 관중들을 보고 긴장한 멤버들의 모습도 잠시, '더 리슨' 멤버들은 열창했다. 임한별이 '이별하러 가는 길'로 첫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2F(신용재, 김원주)의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더 리슨'의 막내라인 손동운과 김희재의 '예뻤어', 임한별과 김희재의 듀엣송 '인형' 등의 무대와 함께 허각의 신곡 '구해줘' 무대도 공개됐다.백미는 걸그룹 메들리. ITZY(있지)의 'SNEAKERS', 뉴진스의 'Attention', IVE의 'After LIKE', 태연의 'INVU'까지, '더 리슨'만의 색깔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입혀진 아이돌 메들리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더 리슨'의 첫걸음을 기념하며 가진 뒤풀이에서는 흥미진진하고 진솔한 토크가 이어졌다. 모두를 위해 직접 음식을 자르는 게 편하다며 스위트한 모습을 보여 준 것도 잠시 "광주에 다같이 차를 타고 갔으면 좋겠다"는 김희재에게 "차는 따로 타고 가는 게 더 편하다"고 철벽 치며 MBTI 중 '극강의 I'로서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준 손동운, 기본 10년 차 이상의 대선배님들과 함께해서 긴장했지만, 음악방송을 해야 한다는 형들의 말에 "스케줄 한 번 보겠다"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재롱둥이의 모습을 선보인 막내 김희재.그리고 포차에 자신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직

  • 김희재, 신곡 '너에게 하지 못한 말' 23일 공개

    김희재, 신곡 '너에게 하지 못한 말' 23일 공개

    가수 김희재가 오는 23일 신곡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발매한다.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를 통해 선보이는 김희재의 신곡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은 오는 23일에 공개된다.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은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이별을 맞이한 이의 안타까운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김희재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아졌다. 트로트와 달리 미디엄 템포곡으로 돌아온 이전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 김희재의 '너에게 하지 못한 말' 신곡 무대는 이후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는 일곱 명의 남성 보컬리스트들이 서울 신촌에서의 첫 버스킹을 시작으로 활력이 넘치는 예술관광 대표도시 광주 곳곳에서 버스킹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출연진들의 신곡이 발표되고, 또한 방송에서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단체 신곡에 이어 김희재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개별 신곡이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김희재 "추석 때 어른들 앞에서 노래 불러 수입 쏠쏠"('대한외국인')

    김희재 "추석 때 어른들 앞에서 노래 불러 수입 쏠쏠"('대한외국인')

    가수 김희재가 트로트 신동다운 가창력을 뽐낸다.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트로트 풍악을 울려라' 특집으로 트로트 가수 강진, 김희재, 은가은, 윤수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김희재는 12살 때 KBS '전국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트로트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서바이벌 프로그램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MC 김용만은 "추석 하면 떠오르는 풍경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희재는 "저는 트로트 신동 출신답게 늘 어른들 앞에서 트로트를 불렀다. 그러면 수입이 쏠쏠했다. 학용품을 사고도 남을 정도"라고 말했다. 박명수가 "주로 어떤 노래를 불렀냐"고 묻자, 김희재는 "이미자 선생님 노래를 즐겨 불렀다"며 즉석에서 이미자의 노래를 불러 모두의 귀를 즐겁게 했다.또한 김희재는 신곡 '풍악'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흥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출연 당시 8단계에서 탈락했던 김희재가 이번엔 우승의 풍악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이날 대한외국인 팀에는 올해 초 데뷔한 걸그룹 라필루스의 멤버 샨티가 합류해 필리핀 하이틴스타다운 통통 튀는 매력을 펼쳤다.트롯맨 김희재의 퀴즈 도전기는 오는 7일 저녁 8시 30분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희재,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

    김희재,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

    가수 김희재가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트로트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해당 투표에서 김희재는 1만220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김희재는 65%의 높은 득표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희재는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했다.이어 이찬원이 4754표로 2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25%였다. 이찬원은 장민호와 함께 오는 27~2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민원만족' 앵콜 콘서트를 진행한다.다음으로 정동원이 1019표로 3위를 차지했다. 정동원은 오는 9월 3일 스마트 보청기 전문기업과 '올-포유: 올리브 유니온 for you' ESG 자선 콘서트를 연다.이어 4위 김호중, 5위 임영웅 순이었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TEN차트] 늦여름 휴가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TEN차트] 김희재,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트로트 스타 1위

    [TEN차트] 김희재,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트로트 스타 1위

    가수 김희재가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트로트 스타'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해당 투표에서 김희재는 1만268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김희재는 57%의 높은 득표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희재는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했다.이어 박군이 5392표로 2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24%였다. 박군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강철볼-피구전쟁'에 출연한다.다음으로 이찬원이 3198표로 3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14%였다. 이찬원은 장민호와 함께 오는 8월 27~2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민원만족' 앵콜 콘서트를 진행한다.이어 4위 정동원, 5위 임영웅 순이었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TEN차트]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마운틴무브먼트 "김희재 및 소속사 연락두절 및 허위사실로 억대 민사소송 제기"

    마운틴무브먼트 "김희재 및 소속사 연락두절 및 허위사실로 억대 민사소송 제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가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대해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는 "가수 김희재와 블리스엔터테인먼트(현 스카이 이앤엠)간 중화권 매니지먼트 독점계약을 3자계약으로 체결하여 억대의 계약금을 선지급했고, 드라마와 OST 출연 부분도 맡게 돼 그 약속을 충족시켰다.” 라며 “그러나 해당업무에서 나아가 리스크 관리 업무 및 고소위임도 맡아 진행 중 이미 계약을 완료한 시점에서 발견된 사실들에 깊은 실망과 서로 간의 신뢰가 깨어지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스카이이앤엠은 이를 방관하고 모두 마운틴무브먼트에 맡겨왔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운틴무브먼트는 계약관계를 지속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스카이이앤엠 측에서 먼저 일방적인 연락두절과 계약파기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종합하여 손해배상 청구를 하려한다."라고 소송의 취지를 알렸다.마운틴무브먼트는 소송에 돌입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아래와 같이 밝혔다.첫 번째, 한국 내 스케줄을 공유하지 않았다. 해외행사와 매니지먼트에 필요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면 계약진행을 할 것처럼 진행하다 결국은 스케줄을 취소하게 만들었으며, 계약서 상에 명백히 한국 스케줄을 공유하도록 명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두 번째, 스카이이앤엠은 마운틴무브먼트에 언론대응 및 홍보업무 외 고소대리까지 위임받게 만들었고 전 팬카페지기와 김희재의 관계에 대하여 소속사 공식 공지내용과 다른 내용의 업무를 추진하게 하여 마운틴무브먼트는 관련 업무를 성실히 이행했으나 최근 고소대

  • [TEN차트] 김희재, 극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

    [TEN차트] 김희재, 극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

    가수 김희재가 '극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극장 데이트를 함께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해당 투표에서 김희재는 1만3530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김희재는 56%의 높은 득표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희재는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했다.이어 이찬원이 8761표로 2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36%였다. 이찬원은 장민호와 함께 오는 8월 27~2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민원만족' 앵콜 콘서트를 진행한다.다음으로 김호중이 1698표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 김호중은 오는 9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갤러리아포레 소재)에서 전시회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를 개최한다.이어 4위 박군, 5위 정동원 순이었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TEN차트]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트로트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희재, 무료 콘서트 강행…모코.ent "콘서트 이중계약 가능성 있어…추가 고소 예정"

    김희재, 무료 콘서트 강행…모코.ent "콘서트 이중계약 가능성 있어…추가 고소 예정"

    오는 8월15일 총 2회 약 5000명을 대상으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무료 콘서트를 한다는 공지를 8월9일 오후 기습적으로 내며 무리수를 둔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대해 기존 김희재의 단독콘서트 공연 기획사인 모코.ent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앞서 스카이이앤엠은 지난 7월 예정됐던 김희재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기획사인 모코.ent와 연락두절 및 콘서트 취소에 이은 개런티 무반환으로 민·형사상 소송중에 있다. 이처럼 고소사건으로 조사중인 가수 김희재와 스카이이앤엠은 최근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공지해 혼란을 가중시켰다. 모코.ent는2022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1년간의 김희재 콘서트, 팬미팅 등의 단독 권리를 가지고있는 회사다. 이같은 해프닝은 현재 진행중인 민·형사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8월15일로 예정된 무료 5000명 대상 행사를 8월9일에 기습공지하여 팬들을 모으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에 대해 모코이엔티 관계자는 "당초 7월9일~8월14일까지 대관이 끝난 유료 콘서트 일정이었는데 이 와중에 무료행사를 기획한 것은 너무나 큰 충격이다. 인터파크 확인결과 증거를 입수했고 언제부터 준비를 한 것인지 수사기관을 통해 엽기적인 행각을 면밀히 조사요청을 할 것이다. 이를 앞두고 김희재는 언제부터 연습을 한건지도 이 사건의 핵심"이라며 "무료 행사를 주관한 공연기획사도 추가고소하여 이중계약에 대한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통 대관시 필요서류는 아티스트의 사인과 정당한 권리를 가졌다는 증빙이 동참되어야 하므로 계약서를 7월중순에 날인했다는 블루스퀘어

  • [공식] 모코ent, 김희재 '무료 콘서트'에 유감 표명…"신뢰 저버리는 행위"

    [공식] 모코ent, 김희재 '무료 콘서트'에 유감 표명…"신뢰 저버리는 행위"

    모코.ent가 김희재의 무료 단독 콘서트 개최에 유감을 표했다.모코.ent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스카이이앤엠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20일정도 앞두고 연락두절에 이어 콘서트 취소 보도자료 배포에 이은 개런티 무반환과 무대응으로 일관해오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장 스태프들과 기획사의 (호소문)도 무시해왔으며 이와 관련해 모코.ent와 민·형사상 소송 중"이라며 "재판부와 경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과정에 가수 김희재와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서 '무료'라는 단어를 써서 단독공연을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무료 단독공연"이라고 단순히 생각하여 진행해온 것으로 판단되어 강력히 대응 중"이라고 전했다.또한 "민사재판부는 기일이 잡히지 않은 상태로 스카이이앤엠이 무료 단독공연을 여는 것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지 않았으며, 김희재 이름을 건 공연의 팬들과 공연기획사, 스태프들에게 처참한 피해를 안겨주고 무료 단독공연을 개최하겠다고 나온 데 대해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마지막으로 "가수 김희재 및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모든 법적인 판단이 나올 때까지 공인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길 다시 한번 당부한다"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여 강경대응 할 것이며 앞으로 업계에 이런 식의 약속을 깨고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근절하도록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