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11월 첫째주 K팝 인기투표 주간랭킹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솔로 활동 준비를 위한 공백기에도 'K팝 프론트맨'다운 굳건한 인기를 과
시했다.

지민이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K팝 인기투표 사이트 케이돌(KDOL) 11월 첫째주(2022년 10월 31일 - 2022년 11월 6일) 주간랭킹에서 2억 3799만 3991개의 하트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111회째 주간랭킹 1위에 올라 신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는 지민은 K팝을 대표하는 비교불가의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지민은 11월 8일 기준 누적득표수 전체 1위(95억 2015만 8839하트), 일일랭킹 최다 1위(702회), 월간랭킹 최다 1위(23회), 일일최다득표(26억 8668만 1922하트), 생일최다득표(26억 8668만 1922하트), 주간최다득표(27억 4917만 8562하트)와 일일랭킹 최장 1위(61일간), 현재 일일랭킹 연속 1위(1일간)까지 명예의 전당 총 10관왕을 유지하고 있다.

케이돌은 세계 각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 차트 서비스 앱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와 유럽 등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해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투표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민은 지난 10월 23개월째 월간랭킹 1위로 축하 광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9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른 광고는 강남구청역과 청담역 두곳에서 11월 1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