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1일 자정 (여자)아이들 공식 SNS 채널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love’(아이 러브)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 'Born'이 공개됐다.

컴백을 앞둔 (여자)아이들의 멤버 별 비주얼 콘셉트 이미지는 각기 다른 톤의 금발로 각자의 개성을 충분히 드러내며 매력적인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은 다섯 멤버들이 전부 가운을 입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월 정규 1집 ‘I NEVER DIE’로 컴백하고, 타이틀곡 'TOMBOY'(톰보이)로 국내외 차트를 섭렵하며 대중성과 동시에 음악성을 인정받아 '톰보이 신드롬'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후 첫 월드투어 '2022 (G)I-DLE WORLD TOUR [ JUST ME ( )I-DLE ]'를 통해 서울,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달라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싱가포르까지 총 18개 지역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중이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love'(아이 러브)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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