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누른 임영웅, 앨범 초동 110만장 돌파로 역대 솔로 1위


가수 임영웅이 새로운 기록을 썼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2일 오후 6시 데뷔 6년 만에 첫 번째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를 발매, 이적이 작사·작곡에, 정재일이 스트링 편곡에 참여한 발라드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포함해 총 12곡을 발표했다.

포토북, 기프트, 디지팩, 주얼 케이스 등 총 네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아임 히어로'는 지난 8일까지 110만장(한터차트 기준, 모든 버전 합산)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발매 당일인 2일에만 무려 94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4일에는 100만장을, 8일까지 초동 110만장을 기록 했다.

초동 최종 집계에서 3가지 기록을 달성 했다. 역대 초동 솔로가수1위, 역대 초동 첫째날 전체가수 4위, 역대 초동 전체가수 8위를 기록 하였고 또한 밀리언셀러 인증패를 확보 했다.

한편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비롯해 총 12곡이 담긴 'IM HERO'는 가온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멜론,지니등 음원 차트에서 각종 눈부신 기록을 이어가며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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