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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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이 그룹 엑스원 출신 이은상을 주축으로 내년 상반기 새 보이그룹을 런칭한다.

브랜뉴뮤직은 10일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기 신인 보이그룹 런칭을 준비 중이며, 현재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뉴뮤직이 새롭게 선보일 차기 보이그룹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이은상을 포함해 다재다능하고 개성 넘치는 멤버들로 구성될 브랜뉴뮤직 최초의 다인원 그룹이다. 최근 데뷔 멤버를 일부 확정하고 전담팀을 꾸려 체계적인 관리에 들어갔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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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이그룹은 얼마 전 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진행한 비공식 쇼케이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그룹의 콘셉트, 인원, 그룹명, 세계관 등 세부 내용들은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에는 대표 프로듀서 라이머를 비롯해 범키, 이루펀트, 양다일, 한해, 한동근과 AB6IX, BDC 등이 소속되어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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