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라잇썸은 3일 공식 SNS에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의 두 번째 버전 개인 티저 포토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잇썸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배경으로 판타지적인 무드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아, 초원, 주현, 지안은 시크한 눈빛으로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나영, 히나, 유정, 휘연은 싱그럽고 달콤한 미소를 머금은채 카메라를 응시해 설렘을 안겼다.

아울러 라잇썸은 지난 2일 베일에 감춰져 있던 첫 번째 데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무드로 틴프레시 감성을 예고해 데뷔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라잇썸은 오는 10일 '바닐라'로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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