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뷔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념해 센스있는 사진으로 자축했다.

지난 1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뷔컷 #만세'라는 제목으로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방탄소년단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 양대 차트를 모두 석권한 최초의 한국 가수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2018년 5월 발매된 LOVE YOURSELF 轉 ‘Tear’, 2018년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 2019년 4월 발매된 ‘MAP OF THE SOUL : PERSONA’, 2020년 2월 발매된 ‘MAP OF THE SOUL : 7’으로 총 네 차례 ‘빌보드 200’ 차트의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뷔는 멤버들과 함께한 V라이브에서 "이 소식을 듣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며 "아미 덕분에 원하는 바를 다 이뤄 소원이 없을 정도"라고 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뷔는 감동의 순간을 센스있게 '#만세'라는 태그를 달고 만세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식 트위터에 올렸다. '뷔주얼' 뷔답게 화려한 이목구비와 눈빛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늘(2일) 빌보드 '핫 100' 정상 소감을 밝히는 미디어데이를 통해 팬들과 또 한 번 소통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