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강기영, 임순례 감독, 현빈 /사진=텐아시아 DB
황정민, 강기영, 임순례 감독, 현빈 /사진=텐아시아 DB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주역인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10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교섭' 주역들은 오는 21일, 23일, 24일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1월 21일에는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를 차례대로 찾아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이어 1월 23일 역시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를 방문해 가족들과 함께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황정민, 현빈,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다시 한번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한편 '교섭'은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 오는 18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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