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아이키, 조윤서 /사진=텐아시아 DB
김성철, 아이키, 조윤서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김성철, 조윤서가 댄서 겸 안무가 아이키와 만난다.

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성철, 조윤서가 네이버 NOW. '아이키의 떰즈업'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아이키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댄스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아이키의 떰즈업'은 그날의 룩에 맞는 아이키만의 재치 넘치는 프리스타일 댄스를 비롯해 아이키와 함께 한 곡의 안무를 완성하는 댄스 프로젝트 '댄스 윗 미', 아이키의 가감 없는 빨간 맛 토크 '훅(HOOK) 토크',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고민 상담소, 최근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김성철과 조윤서는 영화 '올빼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한편 김성철, 조윤서가 출연하는 영화 '올빼미'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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