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육사오' 포스터
/사진=영화 '육사오' 포스터


영화 '육사오'(감독 박규태)가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넘어서며 손익 분기점을 돌파했다.

12일 배급사 씨나몬(주)홈초이스, 싸이더스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개봉한 '육사오'는 이날까지 160만 3362명을 동원했다. 이에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

특히 '육사오'는 추석 연휴 신작인 '공조2: 인터내셔날' 좌석수의 15% 수준의 좌석수에도 비등한 좌석 판매율을 기록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 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 간의 코믹 접선극.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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