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리미트' 포스터
/사진=영화 '리미트' 포스터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여기에 코미디 영화 '육사오'(감독 박규태)와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 외화 '불릿 트레인', '탑건 매버릭'이 뒤를 잇고 있다.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을 앞세운 여성 누아르 '리미트'와 인기 BL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극장판으로 확장돼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리미트감독 이승준
출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개봉 8월 31일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 배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이 각각 다른 엄마로 분했다. 특히 세 사람은 맨몸 액션을 선보일 예정. 특히 이정현, 진서연은 '리미트'에 대해 "한국 엄마판 테이큰"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 포스터
/사진=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 포스터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감독 김수정
출연 박서함 박재찬
개봉 8월 31일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박재찬 분)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추상우 분),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 8주 연속 왓챠 TOP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우며 대한민국을 들썩인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의 극장판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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