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56만426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이로써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과 동시에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7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007' 시리즈의 새로운 흥행 피날레를 이끌고 있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믿고 보는 오프닝 시퀀스!",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최고", "액션에 거품이 있네요. 언빌리버블!"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했던 '007'은 글로벌에서 화려한 흥행 포문을 열며 오는 8일 북미에서도 개봉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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