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웃사촌' 포스터./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시네마허브
영화 '이웃사촌' 포스터./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시네마허브


올 겨울,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기대작 '이웃사촌'이 '런'과 '도굴'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면서,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1000만 관객에게 행복한 눈물을 선사했던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과 충무로 대표 연기군단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14시 37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한국영화 흥행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한다.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영화 티켓 6,000원 할인권과 3대 멀티플렉스(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파격적인 영화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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