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과의 의리 지켰다
프로듀서로 변신
차서원과 호흡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토니안이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특별 출연한다.

토니안의 소속사 에이엘 엔터테인먼트 (이하 AL ENT)는 “토니 안이 오늘 ‘두번째 남편’ 2회에 프로듀서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고 전했다.

토니안의 특별출연은 그가 소속 아티스트이자 대표로 있는 AL ENT의 소속 베우 엄현경과의 의리로 성사됐다. 엄현경의 촬영현장에 응원 차 방문했던 그에게 감독이 배역을 제안했던 것.

토니안이 특별출연하는 ‘두 번째 남편’은 10일(오늘)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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