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열기가 가득한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최진혁은 '상속자들' OST부터,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외에도 팬미팅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던 BTS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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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의외로 안 울더라는 아들의 말에 최진혁 어머니는 눈물을 보였다. 어머니는 "옛날에 가수한다고 세 사람이 모여서"라고 운을 떼자 최진혁은 "가수한다고 서울 와서 집 팔아서 전셋집 얻어주고"라고 회상했다.

가수 수 데뷔를 꿈꾸며 서울에 상경했던 최진혁의 꿈을 미끼로 사기 쳤던 사람 때문에 전셋집까지 팔았던 속 사정을 고백한 것. 최진혁 어머니는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눈물 나고, 대견했다. 고생했다"라고 아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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