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발아시킨 상황버섯쌀’은 72시간 달인 100% 국내산 상황버섯진액에 단일품종인 삼광현미를 20시간 침지한 후 발아시켰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식이섬유와 가바 성분이 함유돼 있어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며, 상황버섯의 유효 성분인 베타글루칸도 풍부하다고 회사측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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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박나래는 “성공적인 다이어트 비결 중 하나가 ‘밥’이었다”며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단을 섭취했는데, 이를 장기간 했더니 면역력과 근력이 떨어져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백년농가와 함께하는 ‘살찔걱정 NO 혈당 걱정 NO 식사법’을 적극 추천하다”며 “’발아시킨 상황버섯쌀’과 ‘바나듐뿍쌀’로 모두 건강한 새해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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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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