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과는 달리 드라마타이즈로 제작된 점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몬스터가 무지개의 시작점을 찾아 떠나는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것. 일곱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 그동안 각각 고유의 매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온 일곱 멤버의 여정을 연상케 해 감동을 더했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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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내용이 'Last Evaluation'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떠올리게 한다. 팬들이라면 가슴 뭉클해지는 영상", "베이비몬스터표 청춘 드라마 감성", "콘서트에서 라이브 들으면 벅차오를 것 같다", "베이비몬스터표 YG 감성 뮤비 탄생"이라며 공감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내년 1월 25일·26일 서울 KSPO DOME서 데뷔 첫 월드투어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K팝 신인 걸그룹으로서 초고속 KSPO DOME 입성을 알린 이들은 이어 미국 뉴저지·로스엔젤레스, 일본 카나가와·아이치·오사카·후쿠오카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저변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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