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튜 아이필드는 호주 시드니 출신 2004년생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9년부터 유튜브와 틱톡에 다양한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며 대중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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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의 내한 요청에 힘입어 지난 26일 한국에 처음 방문한 매튜 아이필드는 음악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비롯해 '쇼! 음악중심' 무대를 확정해 기대가 치솟고 있다.
매튜 아이필드는 이날 방송에서 5월 선보인 'Just Say The Words(저스트 세이 더 월즈)'를 라이브로 선사한다. 이 곡은 무슨 일이 있어도 연인 관계에서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아늑하고 포근한 침대 같은 매튜만의 감성으로 시린 겨울을 물들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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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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