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윤두준은 팬덤 플랫폼을 통해 T1을 응원했다. 윤두준은 T1의 우승 후 "새벽에 미안했다"라면서도 T1의 우승에는 '페이커'라고 적힌 T1 팀복을 입은 모습을 인증하며 팬들과 기쁨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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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역시T1 팀복을 입고 "난 믿고 있었다고!"라며 팬심을 인증했다. 평소 T1 팬을 인증했던 손흥민 역시 "당신들 모두 레전드입니다. 정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Legends All of you, So so proud)라는 글을 남겼다. 이밖에 가수 백예린, 방송인 하하 등이 SNS에서 축하했다.
한편,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T1이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롤드컵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페이커는 5번째 우승이자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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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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