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의 유노왓≫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방송계 도파민 자극
'꽃중년', '나혼산' 크루 형식으로 진행
정재용 하차 NO, 새로운 이슈 발생 시 재출연 예정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방송계 도파민 자극
'꽃중년', '나혼산' 크루 형식으로 진행
정재용 하차 NO, 새로운 이슈 발생 시 재출연 예정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이하 '꽃중년')이 여전히 기획 의도에서 벗어난 전개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두 달간 생활고를 호소했던 정재용의 이야기가 끝나자, '비혼모' 사유리가 새롭게 등장한 것.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시청률 하락세도 막지 못했다.


'꽃중년' 방송 초기에는 김용건,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해 육아 생활을 공개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김범수, 신현준, 정재용 등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등 잦은 출연자 변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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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의 출연은 지난달 19일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고, 3주 만에 사유리가 합류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계자는 정재용의 출연 소식과 관련해 "그간 방송을 통해 양육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자주 그려졌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된다면 시청자들이 식상함을 느낄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운 이야기가 생기면 다시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균 나이 59세 아버지들의 육아 전쟁'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했던 '꽃중년'의 현주소는 특별한 매력을 찾기 어려운 육아 예능일 뿐이다. 사유리의 출연이 프로그램에 득 보다 실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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